딱 한가지 덜 지른게 있었다..

그래서 결국 신랑 앞세우고 가서 질렀다..샌들..호홋~!

(난 아무래도 결제일엔 분명 후회하며 땅을 칠 것이다..!!)

그리고 둘만 점심 맛나게 먹고 돌아왔다..

따라나서지 않은 아이들은 집에서 짜빠게티를 먹였다..ㅋㅋ

난 아무래도 양심 불량 엄마다..울 신랑의 말이 그렇다.

그러든지 말든지..자기들이 안 따라나서는데 그럴때마다 뭘 맨날 사다 대령시키나??

우리끼리만 맛있는것  먹을때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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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5-28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샌달 보고 싶어요. 샌달 사야하는데 고민입니다 ^*^

치유 2006-05-29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샌들 정말 고민하며 골라서 두갤 골랐는데 아이들 아빠가 두개 사란 말을 안하기에 한개만 들고 왔어요..ㅠㅠ
이쁘고 발 편한 걸루 잘 고르셔서 여름 행복하게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