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7-02-23  

배꽃님!
오늘 하루도 괜찮게 보냈셨는지요? 하시는 일도 보람있고 재미있겠지요. 늘 믿음을 가지고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님,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어요. 뒤늦은 새해인사 같네요.^^
 
 
치유 2007-02-24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혜경님에게두요..^^&
네..늘 보람있게 보낸다고 주장하면서도 돌아서서 보면
후회가 남더라구요..
요즘에는 정말 피곤하고 지친 날들이 많지만
그래도 돌아서서 보면 후회가 남더라구요..
아.그때 조금만 더 최선을 다했어도 좋았을것을..
요즘에는 봉사를 하다 보면 꾀도 생기기도 하고..
때론 하기 싫을때도 있어요..
하지만 돌아서서 정리하다 보면
조금더 열심히 못했던게 후회되고 그런답니다..
나이먹은 탓에 쉬이 지치고 엄살도느는것이라고 위안을 삼으면서도
연세 드신분들의 열정을 보면 그럴수도 없고..
전 때론 가끔 남의 눈을 위해 사는가 싶기도 하답니다..
하는 일도 재미나고..
요즘에 요리수강도 하고 있답니다..^^&

치유 2007-02-24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똑소리 나게 하는 것은 없어도
하려고 펼쳐 놓은 일은
이것 저것 많아서 맘만 늘 분주하네요..
그래도 알라딘 마을은 뻔질나게 잘도 드나듭니다..
저에게 또다른 안식처가 되어주기에..
반가운 님의 발자국에 수다가 한없이 길어집니다..
차 한잔 앞에 두고 한없이 조잘거리고 싶은 밤이네요..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