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6-10-13  

미치겠어요^^
날씨가 넘 좋아서요. 바람은 또 왜 이리 시원하답니까? 아침에 운동하고 오는 길에 무작정 달리고 싶었는데 결국 돌아올 곳은 집이네요. 한 시간 후부터 수업해야 하걸랑요. 배꽃님! 그냥 좋아요. 불러보면 편안해지구요. 나날이 멋진 날로 날마다 '오늘'이라는 선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치유 2006-10-14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운동하기도 좋고 햇살
받아가며 산책하기에도 너무나 멋스러운 날들이지요??
무엇인가 그렇게 열심히 하실수 있는 혜경님이 저는 너무 멋있답니다..^&
고맙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