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어제 저녁 늦게 11시가 다 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기전 시계를 보니 1시가 다 됐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하루 출근했고요. 

덕분에 몸은 천근 눈은 만근.. =_= 

그래도 할건 해야죠!!

 

 

무스탕 2011-08-10 18:07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 상자 안에는 정성이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 

제가 댓글에 사진을 올리는 재주가 없으므로;; 당첨자 발표를 할때 이 댓글을 복사해서 사진을 첨부해서 페이퍼로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마노아님 - 만화책
다락방님 - 강아지
순오기님 - 토끼 
치카님 - 정성이 
하늘바람님 - 책
세실님 - 정성이
같은하늘님 - 정성이
울보님 - 난(蘭) 
뽀송이님 - 토끼 

이렇게 적어 주셨습니다. 

저를 너무도 잘 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지요 ^^;;; 

세 분께서 정답을 맞춰주셨어요.  

두 분께 드리겠다고 했는데 세 분이 맞춰주셨으니 세 분 모두 책을 보내드릴게요. 

고르신 책이랑 주소 삼종세트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  

 

참여하고 같이 웃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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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8-16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정성이가 들어 있었군요.
이런 문제를 내는 무스탕님이나 맞추시는 분이나 참 대단하십니다!^^

천근 만근을 나누어 가지면 좀 가벼워질까요?
절반은 제가 떼어가니까 푹 쉬십시오!!^^

무스탕 2011-08-18 11:53   좋아요 0 | URL
저 상자는 정성이 의자를 주문했더니 생긴 상자에요.
상자가 하도 크니까 정성이가 들어가고 싶어졌나봐요. 들어가도 될까? 묻길래 집어 넣었지요 ^^;;

순오기님께서 절반 뚝 떼어가 주셔서 제가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오늘 출근할땐 몸이 많이 가벼워져서 좋았어요. 이제 밥먹으러 가야죠. 역시 먹기위해 일하는게 맞아요. ㅋㅋㅋ

마녀고양이 2011-08-17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참여해야지 하고는 결국 못 했는데
했다 하더라도 절대로 제 상상력으로는 맞추지 못 했겠군요.

사십구제는 잘 치루셨는지요? 출근하셨다니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건강 챙기시구요... 즐거운 문제, 감사합니다!

무스탕 2011-08-18 11:57   좋아요 0 | URL
참여를 해야지 하셨음 참여를 했어야지 참여를 못하심 어쩌요?! 앙~~?! ㅎㅎ
힌트 없이 맞추기가 어디 쉽나요? 전 맞추신 분들이 신기할 뿐입니다 ^^;
(지금도 사무실 알바생 두 명한테 물어보니 모두 의자라는 단순대답뿐...ㅠㅠ)

사십구제라고 해도 시어머니께서 교회를 다니시니 하나도 차리는것 없이 그저 추모공원에 가서 시아버님 한 번 뵙고 가족끼리 점심 먹고 집에 간게 다에요.
그 다음엔 집에서 4박5일동안 이것저것하며 지내다 왔지요.
다만 시이모님 세 분이 오셔서 먹고 놀고 그러느라 쫌 일이 많았달까..;;;

라로 2011-08-17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참여할까 하다가 말았아요!!
정성일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러면 무스탕님 허리가 휠까봐~~~.^^;;

사십구제도 지내시고 휴가도 보내시고 거기다 일까지 하러 가시고!!
무스탕님은 정말 원더우먼이세요!!!

무스탕 2011-08-18 11:59   좋아요 0 | URL
제 허리가 휘다 못해 끊어지더라도 나비님이 참여를 했어야 빛이 5만배는 더 나는걸 진정 몰르셨나요 ㅠ.ㅠ

시골에 가서 일 한건 별로 없어요. 논으로 밭으론 신랑이랑 시동생이랑 시어머니만 나가시고 전 집에서만 니롱내롱..
원더우먼은 절대 못하고요, 그냥 날라리 탕이에요. 크~~~

hnine 2011-08-17 0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맞추신 분들이 놀라워요. 무슨 신통력을 지니셨을까요? 당연히 책일거라 생각한, 하지만 그게 답은 아닐것 같아 참여하지 못한 hnine 조용히 물러가옵니다...ㅋㅋ

무스탕 2011-08-18 12:01   좋아요 0 | URL
저도 맞추신 분들이 놀라워요 @_@ 저도 이 분들이 신통력을 지니셨나?! 했다니까요. ㅎㅎㅎ
그저 뭐든지 던져 주시지 그냥 가시면 섭섭하잖아요.
담엔 꼭 한 마디 남기셔야 합니다 ^^

세실 2011-08-18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영광을 치카님께 돌려야 할듯. ㅋㅋ
감사해요^*^
잘 돌아오셨군요. 제가 요즘 후회스러운 일을 해놓은게 있어서 알라딘이 들어오지 않아요. ㅠㅠ

무스탕 2011-08-18 12:08   좋아요 0 | URL
나눔의 영광은 더욱 보람된 것이라지요 ^^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하여간 잘 마무리 되길 바랄게요.
오늘 날이 오랜만에 좋습니다. 이런 맑은날같은 맘이 늘 세실님 곁에 머무르길.. :)

아, 글구 책은 이따 저녁때 집에 가서 주문할게요.
여긴 사무실 남의 컴이라서 금전 거래는 좀 그렇거든요 ^^

chika 2011-08-18 16:12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
세실님! 저도 무척 기뻐요! (무스탕님께는 좀 부담을 더 드린셈이지만 ^^)

2011-08-18 1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11-08-18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무스탕님과 같은 기간에 휴가중이라는 반가운 마음과 오랜만에 들렸다 접한 시아버님 소식에 안타까워 댓글 남기다 별첨했는데 저까지 상품을 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요즘 책과 가까이 지내지 못해 잠시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무스탕 2011-08-18 20:51   좋아요 0 | URL
시아버님의 명복을 빌어주신것도 감사드리고 이벤트 참여까지 해 주셔서 훨씬 더 감사하답니다 ^^
저를 콕-! 찝어내 주셔서 놀랐다지요. ㅎㅎㅎ
고민은 쪼끔만 하시고 좋은책 고루시어요~ :)

chika 2011-08-1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이리 고마운 말씀을! ^^

제가 여행 계획중인거 아시죠? 아무 준비도 안됐는데 벌써 열흘쯤 뒤면 휭~ 떠났다 올거예요. 그래서 요즘 이탈리아 여행책을 눈여겨 두고 있었어요.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아씨시와 베네치아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마침 이 책에도 실려있네요. ㅎ
이 책을 받아도 될까요?

2011-08-18 16: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11-08-18 20:53   좋아요 0 | URL
책 주문 했어요. 내일모레 들어간대요.
책 소개에 나온 사진만 봐도 아주 좋더라구요. 제 몫까지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셔야 합니다 ^^

암만생각해도 맞추신 분들이 넘넘 신기해요.
그런 문제를 내 놓고도 못맞추리라 생각한 저도 문제지만요.. ^^;;

다락방 2011-08-18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저는 정말이지 정성이일 거라고는 단 한순가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무스탕 2011-08-18 20:54   좋아요 0 | URL
ㅎㅎㅎ 저 같았어도 생각 못했을거에요, 다락방님.
저한테 누군가가 그런걸 물어본다면 전 '안 쓰는 주방용품' 이라 대답했을지도 몰라요 ^^;

꿈꾸는섬 2011-08-18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9제 잘 치르고 오셨군요.
상자 속의 정성군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문제를 내시는 무스탕님과 문제를 맞추시는 알라디너들 모두 대단하십니다.ㅎㅎ

무스탕 2011-08-19 15:12   좋아요 0 | URL
네. 휴가까지 붙여서 5일동안 머무르다 올라왔습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고 정성이의 상자가 되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이 두루두루 계신 알라딘 서재는 정녕 무서운 곳이라지요. ㅋㅋㅋ

하늘바람 2011-08-19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추신 분들이 넘 대단한 것같아요 ㅎㅎㅎ

무스탕 2011-08-19 15:12   좋아요 0 | URL
그렇죠? 암만해도 세 분께는 상자속을 뚫어 보는 초능력이 있나 봅니다 ^^

2011-08-19 2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8-20 11: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8-23 10: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8-23 14: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11-08-22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무스탕님! 책을 받았어요. 그냥 스르륵 훑어보기만 했는데도 막 심장이 두근거리고 책이 멋지더이다!
책선물, 고맙습니다. ^^

무스탕 2011-08-23 14:29   좋아요 0 | URL
저도 책 소개 글을을 보면서 치카님이 더욱더욱더욱 부러웠다니까요!
이런곳엘 가시는구나!! 하고요.
책이랑 정말 똑같은지 잘 보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