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열전의 저자와 함께하는 역사기행 - 여주, 영월

장릉에 도착했을 때 아버님의 체력은 완전히 소진되었다.
할 수 없이 한 바퀴 휘이 산책만 하고 무어 하나 제대로 둘러 보지 못 했다.
원래 이날 관풍헌과 자귀루까지 모두 돌아볼 작정이었으나,
어쩔 수 없이 일정을 바꿔 부모님을 댁까지 모셔다 드리고 그곳을 숙소삼아 묵었다.
아쉬운 마음에 아이들 사진 몇 장... 









그러고 보니 조선 시대 왕릉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 찾아 보니 생각보다 책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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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09-07-13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열심히 다니실 수 있는 열정에 감탄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090606이라니 그날 하루에 이리도 많은 곳을 다니녔다는 얘기?!? 우와~~~

조선인 2009-07-13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저희 부부가 좀 극성 맞아서 첫번째 일정이었던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에 간 게 9시가 좀 못 됐을 때였어요. 게다가 영월의 명소들은 거의 붙어 있어서 이동거리가 30분 미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