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뽀뽀 아기 그림책 나비잠
김동수 지음 / 보림 / 200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백일 전부터 읽어주기 시작해서 지금도 가끔 읽어주고 있다. 나오는 동물 특성을 살려서 목소리를 바꿔서 읽어주면서 뽀뽀를 해주었다. 백일이 지나서 뽀뽀라고 하면 고개를 돌려서 엄마 볼에 뽀뽀를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