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3:17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같이, 우리를 본받아서 사는 사람들을 눈여겨보십시오.

 

  우리 모두에게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신실하게 살아가는 본보기가 필요합니다. 눈여겨보고 닮아가고 싶은 모델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좀 더 오랫동안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온 분들이, 가정에서는 부모들이 그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린 그리스도인들이나 자녀들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고 느껴지도록 말입니다.

 

살전1:6 여러분은 많은 환난을 당하면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서,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고통과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이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인 것은 그리스도와 사도의 본보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환난 속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변함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모델이 필요합니다. 선배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모들에게 주어진 몫입니다.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인 것과 같이,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선배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어린 그리스도인들과 자녀들은 선배 그리스도인들을 닮아가는 교회라면 얼마나 건강해질까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부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저보다 어린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의 자녀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물론 예수님처럼 완벽한 모델이 될 수는 없겠지만,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노력만이라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신실함을 잃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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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주 론강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곤 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가깝기도 했으려니와, 늘 고요하여 천천히 걸으며 사색을 즐기기엔 최고의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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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 2005-04-12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근사하네요, 이 사진. 너무 낭만적이에요. ^^

진현근 2005-04-1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프랑스에 살던 사람은 다른 나라에선 못 산다고 합니다. 저도 늘 그립습니다. 자주 꿈도 꾸는걸요. 아쉬움이 참 많습니다.
 



나는 자주 론강변을 산책하곤 했다. 내가 살던 아파트에서 가깝기도 했으려니와, 늘 고요를 유지하여 말 없이 걸으며 사색하기엔 더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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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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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공부만 생각하던 시절. 지금 생각하면 두고 두고 아쉬움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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