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주 론강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곤 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가깝기도 했으려니와, 늘 고요하여 천천히 걸으며 사색을 즐기기엔 최고의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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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 2005-04-12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근사하네요, 이 사진. 너무 낭만적이에요. ^^

진현근 2005-04-1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프랑스에 살던 사람은 다른 나라에선 못 산다고 합니다. 저도 늘 그립습니다. 자주 꿈도 꾸는걸요. 아쉬움이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