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천히 아빠가 되었다 - 아빠의 방목 철학
이규천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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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소녀 2019-03-28 20: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있었어요, 있었어요.ㅋ 제가 좋아하는 김동률님과 가끔씩 듀엣도 부르고 해서 가족사는 알고 있었는데, 아버님이 책까지 내시다니.

카알벨루치 2019-03-28 20:17   좋아요 0 | URL
<복면가왕>에 나왔더군요 전 검색해보고 알았네요 ~부모 되는 것이 제일 무겁고 어려운 task인 듯 합니다 그래도 거기에서 행복이 나옵니다 ㅎㅎ

북다이제스터 2019-03-28 20: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소은 모르시면 김동률 팬 아니신 듯^^

카알벨루치 2019-03-28 20:46   좋아요 1 | URL
김동률은 여자들이 좋아하는것 같던데요 ㅎㅎ

hnine 2019-03-29 06: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둘째 딸이 부모님에 대해 말하는걸 듣고 보통 부모님은 아니시구나 생각한 적 있어요. 책 까지 내셨군요.
제목의 ‘천천히‘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와요. 뭐든 서두르고 빨리 되는게 아니고보면 역시 자녀교육에도 인내심,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제일로 어려운 것 ㅠㅠ

카알벨루치 2019-03-29 11:39   좋아요 0 | URL
제일 잘 아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녀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 게 우리의 바램인데......^^

syo 2019-03-31 11: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옛날에 이소은 정말 사랑했었는데...... 친구들하고 저마다 <서방님>이란 노래 속 서방님이 나라며 실갱이도 하고...ㅠ 아 옛날이여....

카알벨루치 2019-03-31 12:08   좋아요 0 | URL
이소은 사랑했었는데...이거 너무 울림이 큰 문장인데. 이소은씨한테 연락해봐야긋네 우리 쇼군님 힘 되게 ㅋㅋ내가 먼말하고 있지?ㅋㅋㅋ

희선 2019-04-02 01: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분 얼마전에 라디오 방송에 나왔어요 이소은 아버지가 저런 분이었구나 하고 언니는 피아니스트였구나 했습니다 언니는 이소은이 가수로 잘될 때 좀 안 좋기도 했나 봐요 그럴 수도 있겠지요 이소은 지금 한국에 왔다고 하더군요 뭔가 해라 하지 마라 하기보다 그냥 지켜봐주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그게 맞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관심을 보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내버려두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희선

카알벨루치 2019-04-02 08:33   좋아요 0 | URL
방목, 쉽지 않은 길입니다 애들도 다 자율적인 존재인데...^^ㅎㅎ

페크pek0501 2019-04-02 13: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의 경우, 큰애를 방목하다시피 키웠어요. 제가 일하는 사람이라 어머니 역할을 충실히 할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요.
집안일도 많았고 제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아이 공부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아이에게 맡겼어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여 안심한 부분도 있었죠. 그 애가 지금 대기업에 취직해 다니고 있어요. 다들 방목의 성공 케이스라고 하는데, 이건 애들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어머니의 관리가 필요한 아이도 있어요. ‘스스로 학습‘이 되는 경우엔 굳이 잔소리해서 스트레스를 줄 필요가 없는 것 같고요.

카알벨루치 2019-04-02 18:58   좋아요 0 | URL
역쉬 페크님의 아이는 다르네욧! 양육은 정답이 없다는...ㅎㅎ 긴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