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혹은 읽고 나서 한잔 술이 생각나는 책이 있었다. 핑계대고 한 잔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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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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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무해서 쓴 소주를 한잔 마셔야 한다. 소주는 역시 괴로울 때 마시는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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