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싫어하는 나는 과학책이 너무 어렵다. 하지만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나 제임스 클리크의 <카오스>를 읽으며 가슴 두근거리던 기억은 참 소중하다. 어렸을 땐 그저 '공부'라고만 생각되어졌던 그 과학 속에 무한한 아름다움이 숨겨져 있다는 걸 살짝 엿본 지금, 힘들겠지만 그 산중턱이라도 올라가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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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과학을 생활과 접목시킨)은 많이 읽어 보았지만 이 유명한 책은 정작 아직 못 읽었다. 쉽고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것부터 읽고 시작하면 진도가 잘 나갈 것 같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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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이건의 SF <쿼런틴>을 읽으며 '으~~골치 아퍼, 양자역학!!' 이랬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 좀 해소될 지도 모르겠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양자 나라를 간다고! 아마 이상한 나라보다 양자나라가 더 이상할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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