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혹은 읽고 나서 한잔 술이 생각나는 책이 있었다. 핑계대고 한 잔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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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1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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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무해서 쓴 소주를 한잔 마셔야 한다. 소주는 역시 괴로울 때 마시는 술. |
 | 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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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이 승리반점에서 돼지간볶음을 안주로 황주를 한 잔 마실 때, 나 또한 막걸리잔이라도 들고 싶다. 그를 위해 함부로 슬퍼하면 안될 것 같다. 그 스스로 자기자신을 위해 슬퍼하지 않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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