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옆의 소호 요트장에 저녁 나들이를 나갔다 왔습니다. 드넓은 요트장은, 밤엔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작년까지만 해도 여름이면 삼겹살 굽는 인파로 들썩였는데....부작용이 좀 있어서, 지금은 삼겹살은 금지했다더군요. 대신, 인라인 스케이트랑 밤바다 바람을 쐬려는 사람들은 여전했어요.

반시간에 3000원만 주면 빌려주는 미니 자동차를 타고, 진/우, 신이 났습니다. 이거요, 최대로 올라가면 어른 달리는 속도가 나오는 게...제법이던걸요?



예진이랑 연우, 입이 아주 귀에 걸렸습니다. 예진아, 눈이 안 보여~~~



흠흠, 이런 말 하기 좀 민망하지만.....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예진양, 터프걸 모드로 한 컷

 

 

 

 

 

 

 

 

 

 

 




이번엔, 섹쉬걸 모드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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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4-08-20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진이의 저 포즈는 엄마의 주문에 따른 겁니까..아님 자발적으로..??
(흐흐, 딸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다른 딸들은 어떤지 상당히 궁금)

진/우맘 2004-08-20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사진기만 들이대면....걍 나오는.^^;;
따우> 이름을 밝혀랏~~~ 하긴, 나 혼자 가서 뭐 할것이냐. 짝지도 없이.^^ 아~ 울 서방님, 이 사진보면서 애들 보고싶어 죽을텐데...^^

ceylontea 2004-08-20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이가 기분이 매우 좋아보입니다.. ^^

진/우맘 2004-08-20 0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다뿐입니까, 아주 찢어졌지요.ㅋㅋ

superfrog 2004-08-20 0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느라 잔머리칼 땀에 젖은 예진이 이뻐요..^^
연우는요, 음.. 0 : 10 가르마에요..ㅋㅋㅋ

*^^*에너 2004-08-20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진이는 레이싱 걸~ ^^

책읽는나무 2004-08-20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즈 죽이는구먼~~
카메라를 들이대면 자동이라굽쇼??
신기하외다~~
울민이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얼굴 다가린 브이자에 카메라를 엄청 노려보는데..
그러면서 빨리찍으라고 성화를 부리는디~~~ㅡ.ㅡ;;

애들 신났겠다..^^

반딧불,, 2004-08-2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한 예진이구만요.

이쁩니다.

sooninara 2004-08-2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주족보단 섹시녀에 눈길이 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