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옆의 소호 요트장에 저녁 나들이를 나갔다 왔습니다. 드넓은 요트장은, 밤엔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작년까지만 해도 여름이면 삼겹살 굽는 인파로 들썩였는데....부작용이 좀 있어서, 지금은 삼겹살은 금지했다더군요. 대신, 인라인 스케이트랑 밤바다 바람을 쐬려는 사람들은 여전했어요.
반시간에 3000원만 주면 빌려주는 미니 자동차를 타고, 진/우, 신이 났습니다. 이거요, 최대로 올라가면 어른 달리는 속도가 나오는 게...제법이던걸요?

예진이랑 연우, 입이 아주 귀에 걸렸습니다. 예진아, 눈이 안 보여~~~

흠흠, 이런 말 하기 좀 민망하지만.....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예진양, 터프걸 모드로 한 컷

이번엔, 섹쉬걸 모드로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