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 브레드
미시마 유키코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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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마니에서 매년 일주일 정도 맘 편히 쉴 수 있다면...그 시간만 고대하며 한해를 보낼 수도 있을 것 같다. 내눈앞에 현현한 천국, 카페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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