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되더니 제법 어려운 그림동화도 재밌어 하는 똘이... 그 내용을 다 이해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가 얼마나 그 책에 흥미를 갖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 그건 내 조끼야
나까에 요시오 글, 우에노 노리코 그림,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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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짜 주신 조끼를 입고 자랑하듯 나와 있는 생쥐의 모습을 시작으로 점차 큰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조그마한 조끼를 한번씩 입어봅니다. 쭉쭉 늘어난 조끼를 본 생쥐의 쓸쓸한 뒷모습이 귀엽고 앙증맞네요. |
 | 구룬파 유치원
니시우치 미나미 글, 호리우치 세이치 그림 / 한림출판사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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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룬파가 잘 할수 있는 일을 찾아 함께 떠나 보세요... 잘 할수 있는 일을 찾았을때 모두가 행복할수 있거든요. |
 | 황소 아저씨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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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님의 책은 역시 정감있고 따뜻하다. 황소등을 타 먹는 새앙쥐의 딱한 사정을 귀담아 들어주고 구유에 있는 음식 찍꺼기를 새앙쥐 동생들에게 갖다주도록 허락하는 마음씨 착한 황소아저씨... 달빛 아래의 어슴푸레한 그림들은 칙칙하지 않고 오히려 추운 겨운에 따뜻한 방안에서 봉창을 통해 밤 풍경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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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 다락방에 숨게 된 건이가 그곳에서 발견한 탈들을 쓰고 환상의 세계로 빠져든다. 우리나리 전통 탈들을 쉽게 배울수 있어서 좋고 재미있게 생김 탈들을 보며 아이들이 저절로 좋아하게 되는 책이다. |
 | 심심해서 그랬어- 여름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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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밭으로 일하러 간 사이에 돌이는 심심해서 동물들을 우리에서 다 풀어준다. 이 동물들은 돌이 맘도 모르고 밭으로 뛰어들어 오이밭이며, 고추밭... 을 다 망쳐 놓는다. 끝내 뒷 수습도 못한채 돌이는 울다가 나무밑에서 잠들어 버린다. 역시 '바빠요 바빠' 처럼 윤병구글과 이태수 그림이 생동감있고 정감있게 표현된 책이다. |
 |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채인선 글, 이억배 그림 / 재미마주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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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큰 할머니의 만들기는 숲속 친구들이 모두 출동을 하고 만두 재료는 너무 많아 쌓아놓아야 하고... 밀가루 반죽은 집을 빠져나가 언덕위에까지 올라간다. 몇날 몇일을 만들어도 다 못만들자 나머지 재료를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큰 만두를 만드는 장면이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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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호백 글, 이억배 그림 / 재미마주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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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아리 한 마리가 태어나 이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으로 자라지만, 어느새 늙고 힘없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지만, 그의 자손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부심을 갖고 흐뭇한 웃음을 짓는다. 병아리가 뛰어노는 모습,수탉들이 팔 씨름하는 모습등이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다. |
 | 바빠요 바빠- 가을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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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마을의 마루네 집에서는 가을을 너무나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부지런한 마루네 가족들의 모습을 쫓다보면 마루가 '바빠요 바빠' 하는 말을 저절로 따라 할수 밖에 도리가 없다. 시골 풍경이 한폭의 수채화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
 | 만희네 집
권윤덕 글 그림 / 길벗어린이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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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립주택에서 살던 만희가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그 집안 구석 구석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할머니가 쓰시는 안방부터 예쁜 꽃들이 만발한 화단까지 ... 어느새 시골집에 있는 할머니집에 들어온 느끼마저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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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벌어지는 큰 행사에 맞게 떡의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글과 먹음직스러운 떡 그림으로 채워진 책이다. 우리 고유의 행사와 떡을 어렵지 않게 익힐수 있어서 좋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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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집을 비운뒤 혼자 남아있던 토끼가 베란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와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을 따라해 봅니다. 롤러브레이드도 타보고 한복도 입어보고 비디오도 봅니다. 식구들이 돌아올때쯤엔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베란다 밖에 나가 있지만, 여기 저기 떨어져 있는 토끼똥을 보며 식구들은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해 하지요... 하지만 책을 읽은사람 말고는 누가 그걸 알겠습니까? |
 |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김성은 지음, 김종도 그림 / 사계절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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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려서 언니, 오빠들놀이에 끼지 못하는 소담이에게 까치가 나타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수수께끼를 냅니다. 그 수수께끼를 자연의 변화속에서 찾아 내는 소담이는 어느새 1년을 보내며 훌쩍 자라납니다. |
 | 기차 ㄱ ㄴ ㄷ
박은영 글.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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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기다란 기차가 'ㄴ' 나무옆을 지나 하는 식으로 이어 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기차를 소재로 하여 생동감 있고 경쾌하게 그려진 책입니다. |
 | 고양이
현덕 글, 이형진 그림 / 길벗어린이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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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똘똘이, 영이가 고양이 소리를 내며 고양이 뒤를 살금 살금 쫓는 모습이 정말 고양이 같습니다. 고양이니깐 엄마에게 혼나도 걱정없다는 생각에 북어를 훔쳐 쭉쭉 뜯어 나눠 먹다가 엄마에게 혼나 도망가는 모습니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
 |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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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님의 글은 아무리 봐도 예술입니다. 너무나 구수하고 정감있는 언어들로만 꽉 차여져 있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합니다. 그 글에 맞게 정승각 선생님의 그림또한 너무나 정겹고 따스합니다.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특히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실려있을 만큼 그 이름갑을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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