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
시안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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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가이드로 분명히 좋은 책인데, 책은 with 클로드 코드를 제목에 써놨는데. 지금 llm-wiki 시대에 AI와 연동 안되는 내용이 소용이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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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독재 - 망국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변호하다
한윤형 지음 / 생각의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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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이렇게 되는 듯 안 되고, 안 될 듯 되는가?
서구를 못 쫓아가는 건가, 아니면 다른 길을 가는 건가?
새로운 방식으로 한국인들의 상식을 이해해야 대두되는 저출산 고령화부터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정말 잘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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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끝의 버섯
애나 로웬하웁트 칭 지음, 노고운 옮김 / 현실문화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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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책 읽고 힐링한 게 얼마만인지. 신자유주의, 기후위기, 인류세 모든 빠져나갈 수 없는 위기 혹은 절망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선 산책을 하고, 버섯을 찾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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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쓰고 나니 다음엔 아무것도 못 쓰겠다 - 연극에서 길어 올린 사랑에 대하여
최여정 지음 / 틈새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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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는 나랑 자극되는 감각도, 감각을 동하게 하는 매체의 장르도 다르다. 그녀의 첫 책은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 그 다음 책은 <이럴 때 연극>, 이번엔 <사.쓰.못.쓰.>.

책은 사랑의 모든 생애주기를 본인의 이야기, 영화, 연극을 오가며 다룬다. 사랑의 시작, 갈등, 이별, 이별 후의 고통. 그리고 임신과 임신중단, 아버지와 살기 등 20대는 물론 아직 늙지도 어리지도 않은 40대까지의 고민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문화예술판 모든 매체의 기획자, 그리고 드라마트루그로 단련되고 문화예술을 향유해온 ’구력‘ 덕택이기도 하겠지만, 그녀의 스토리를 읽어 곰곰이 곱씹는 감각을 가지고 작품들을 발굴하고 엮어내는 그 재주는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감탄하게 된다.

책은 시종일관 이야기의 힘 자체로 문학이라는 장르와 예술 장르 모두를 독자들에게 궁금한 것으로 알아보고 싶게 한다.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그릇에 이렇게 다룰 수 있구나 싶은.

그래서 항산 긴장하고 집중해야 졸지 않는 ’예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가, 주르륵 읽히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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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것들의 세계사 - 석탄, 자전거, 콘돔으로 보는 20세기 기술사 STS collection 2
데이비드 에저턴 지음, 정동욱 외 옮김 / 휴머니스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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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과학기술학에 관심 있따면 한번 딱 읽고 쨍 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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