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그러나 어제까지 미뤄둔일 일을 오늘 다 처리해야 하니까 오늘은 조금 바쁠 것 같다라는 느낌이네요.


지금까지 AI의 작동원리. 정확히는 AI중에서 Symbolic AI가 아니라 머신러닝의 작동원리를 보면 생산성도 믿을 수 없고, 그 작동원리 자체가 매우 비윤리적이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빼앗지 않으면 작동할 수 없으므로, 이렇게 개발할 수 있는 개발자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저 역시 인공지능 개발이라는 부분에 관심이 없어졌고요. 머신러닝 자체는 오래전에 나온 상당히 쉬운 수학원리로 이루어졌어요. 다시 말해서 그 수학원리로 인공지능이 되었다면 수학자들이 먼저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수학계에서 인공지능을 통해서 연구가 될 것이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지능이 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았거든요. 물론 그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부분 다른 사람의 권리를 빼았다는 것이 문제가 되겠지만요. 이 부분에서 수학자와 인공지능 개발자의 차이점을 이야기하면서 수학자이기 때문에 못만들었다고 하겠지만, 과거 수학자들은 수학만 안했어요. 수학자이자 철학자이자 과학자이기도 했지요. 과거엔 그랬어요. 수학자가 수학만 하는 경우는 최근의 일이기도 하지요. 미적분을 만든 뉴턴등을 생각해보세요.


만약 여기서 Symbolic AI는 왜 빼느냐? 한다면 이 책에서 Symbolic AI가 안되는 이유가 설명되어 있으니 여기서 확인하시면 되어요. Symbolic AI는 가능성이 있으나 여기는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아요. Symbolic AI를 하려면 데이터 센터같은 것은 만들지 않아요. 머신러닝같은 귀납적 인공지능이 아니라 연역적 인공지능이거든요. 그러나 Symbolic AI는 1990년대에 바둑에서 인간에게 이길려면 100년쯤 걸린다고 했어요. 그러나 Symbolic AI가 바둑을 만들면 머신러닝으로 만든 바둑프로그램은 Symbolic AI를 못이겨요. 단지, 하드웨어 성능이 매우 뛰어나야 하는데, 이게 이루어지려면 100년쯤 기다려야 하니까 우리가 AI가 제대로 되는 시기를 경험하기 어려울 거에요. 100세 시대라고 하니까 지금 태어나는 애들이나 할아버지 할머니쯤 되면 보게 되겠지만요. 우리랑은 관련없어요. 그것도 바둑정도에서 효과가 나올때쯤이지만요. 연역과 귀납의 차이에요. 저는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그 이유를 찾아서 따로 포스팅으로 만들었는데, 관심이 있다면 다음 포스팅을 보세요.


https://blog.aladin.co.kr/firefox/16571583


귀납 자체의 문제도 이야기하는 포스팅이에요. 연역으로 AI를 만들지 않는한 AI가 되지 않을텐데, 물론 연역으로 만들어도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가 적용되므로 약간의 귀납이 포함되어야 하지만, 주된 부분이 연역이 아닌 이상. 머신러닝이 귀납을 주로 쓰는 이상 지금은 위의 오류가 반드시 인공지능에 포함되게 되고 이것은 결국 지금은 AI시대가 아니라 AI가 안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에요.


조금 더 AI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점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도 괜찮아요. 자연과학자가 쓴 AI의 문제점 책인데, 꽤 자세히 설명한 책으로 어렵지 않게 작성한 책이에요. 자연과학자의 책답게 기술적 영역에서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쉽게 설명했으므로 현재 AI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특히 AI가 짜깁기에 불과한 결과를 어떻게 창의적인 답인 것처럼 AI 사용자를 속이는 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이야기하도록 하고 이번에 MIT 대학의 보고서에서 AI를 도입한 5% 기업만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 보죠. 이것은 앞서 이야기한 《감시자본주의 시대》의 내용이 근거가 될 거에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비윤리적 개발과정에 대해서 찬성할 수 있을까? 에서 그들의 신념에 대해서 작성한 《감시자본주의 시대》의 내용은 제가 따로 행동주의를 더 조사해본 결과 설득력이 있었고 AI 개발과정을 보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행동주의만이 그것을 악으로 규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적어도 ai 개발자들이 공산주의자는 아니잖아요. 공산주의와 직접민주주의신념중 일부도 악으로 규정하지 않지만, 공산주의 신념은 아닐테고(공산주의는 저작권등 지적재산권이 없음) 그들이 생산한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분배한 것도 아니므로, 자본주의를 가진다고 가정하고, 직접민주주의 같이 경우 국민의 사생활 보호 만큼은 더욱 강하게 권리 보호를 하고 저작권등은 약화되는 것을 주장하나, 사생활 보호에서 더 강화된 주장을 행동주의자들은 무시하고 있고,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지도 않아요. 행동주의는 전문가에 의한 지배(대리인이론으로 독재가 될 거에요. 전문가가 자신을 위해서 권력을 쓰면 행동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정치체제에서는 즉시 독재가 발현됩니다.)를 주장하므로 직접민주주의와는 또 같지 않아요. 직접민주주의자들은 정치적 보복을 받으면 안되므로 사생활 보호는 강조하고 직접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서 국민들이 더 많은 지식을 얻어야 가능하므로 저작권등은 약화를 주장하는데 이와 다르지요. 그 안에서 제가 아는 다른 모든 신념은 행동주의자들의 데이터 수집을 악으로 규정하지만 오직 행동주의만은 악으로 규정하지 않았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번 MIT 보고서는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요.


5%만 매출액이 늘어났고 95%는 매출액이 늘어나지 않았다는 MIT 보고서의 결과는 두가지 상황에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에요. 물론 AI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곤란한 결과이겠지만요.


① AI의 생산성은 허구다.


AI의 생산성은 다른 사람의 결과를 훔친 것에 불과했어요. 귀납의 문제에서 그들은 다른 사람이 권리를 훔쳐서 단지 살짝 바꾸는 정도로 출력하고서는 AI가 생산성을 가진다고 사람들을 현혹하였지요. 그리고 그 권리를 AI 개발자 혹은 AI 회사의 권리로 바꾸었어요.


이것은 결국 사회적인 생산성은 변함이 없어요. 단지 AI 개발자들이 다른 사람의 생산성을 훔친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단지 다른 사람이 권리 A를 AI처리를 하면 AI 개발자의 권리 A로 바뀌고 다른 사람의 권리를 잃는 과정이 이어졌던 거에요.


그러한 과정을 하여도, AI의 처리 과정의 한계로 인해서 AI가 훔친것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에요.


흔히 하는 말.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라는 말이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쓰이는 말인데, 데이터가 정상적이면, 즉, 황금을 넣어도 공정 과정이 쓰레기면 결과는 쓰레기가 나온다가 지금 AI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거에요.


제대로 데이터 처리도 못했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 앞의 과정에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해요. 우리의 권리 A가 왜 갑자기 인공지능 기업 A의 권리로 바뀌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표기해야 합니다. 우리의 황금이 왜 AI기업의 데이터가 되는 거죠? 라는 것이지요. 이것을 제대로 처리할 능력도 AI 기업에게는 없지만, 그 전에 우리의 황금을 왜 가져가서 소유권을 이전시키느냐? 하는 것에서 정부는 뭐하고 있어서 데이터 센터 짓는 것을 허락하고 우리의 권리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하는 것을 허락해 주고 있냐? 하는 거에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을 것입니다.


② 행동조작의 실패.★★★★★


이번에 매출액이 늘지 않은 것은 행동조작의 실패에요.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결과에요.


우리의 사생활 데이터를 수집해서 다른 기업에게 팔면 기업은 이것 자체로 이익이에요. 그러다 보니 기업들은 우리의 사생활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하고 이번 정부도 행동주의 정부라서 이것을 수락한 것이나 다름 없어요. AI를 한다고 하고 실제로는 국민들의 권리를 팔아넘기는 것이지요.


그럼 우리의 데이터를 누군가는 사갔다는 것이지요. 그 사간 회사는 그 데이터로 무엇을 할까요? 그것은 우리의 행동조작을 하는 것이에요. 행동조작이라는 것은 우리의 다음 행동을 그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에요.


예를들어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혹은 특정 정당에 투표하거나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전자는 기업이 후자는 정치인이 바라는 결과일거에요. 그러나 양쪽 모두 소비자들이나 유권자는 행복하지 않아요. 결국 필요없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했거나 혹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하겠다는 정당에 투표해서 결국 정책만족도가 낮아지며 제품이나 정치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게 되어요.


그러나 이번 결과에서 무려 95% 기업이 행동조작에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동조작이 성공했다면 대부분의 기업들의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결과가 되는 거에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보면 행동조작은 실제로는 5%의 사람들 정도에게만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나와요. 행동조작의 결과는 저도 정확히는 알수가 없어요. 그건 제 분야를 벗어나기 때문이고 행동심리학, 행동경제학등의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론적인 부분으로 제 영역을 책을 읽으며 넓혀 가지만 아무래도 실험 결과에 의존하는 분야는 제 영역으로 넣기가 힘들어요. 하지만 이 결과들은 대부분 재실험이 불가능한 실험 형태로 결과가 발표되는데, 예를들어서 특정 플랫폼에서 실험한 것의 결과는 다른 사람들은 그 플랫폼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실험할 수 없으므로 재실험이 불가능해요. 그러나 대부분의 AI 기업들의 실험결과를 과장하므로, 이러한 부분도 기업이 발표하는 부부은 과장되어 있다고 예측해 볼 수는 있어요. 그리고 그런 결과가 이번에 나온것이지요.


이번 결과는 그런 행동조작이 95%의 기업에서 실패했다는 결과이지요. 이런 행동조작도 비윤리적이기는 하여요.


게다가 이런 행동조작이 실패했다는 것에서 95%기업이 AI를 지속할 이유도, 95% 기업이 데이터를 구매할 가능성도 없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의 정보를 수집해서 팔아서 수익내겠다는 업체들이 저 5%속에 포함되어 있고, AI 장비를 만들어서 파는 업체도 저 5%에 속해 있겠지만, 결국 성과는 없으며, 행동조작도 실패했으므로 이쪽 수익이 대폭 감소하게 될 것이며, 이래도 규제안할래요? 라고 정부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행동조작자체도 비윤리적이지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매우 희망적이기도 하여요. 우리가 꿀벌이나 개미같은 생태계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이니까요.



행동주의자들은 인간의 본능을 연구하는 분야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우주에서 인간이 얼마나 뛰어난 종인지는 알수 없지만, 인간이 분류하는 하등동물은 본능에 의해서 살아가는 동물이고 고등동물은 본능을 이성으로 제어하는 동물을 의미하지요. 인간도 동물이므로 본능은 가지고 있겠지만 인간은 다양한 장소와 시간대에서 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에 의해서 본능을 제어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은 다양한 문화권에 있듯이 방법이 다양하지요.


본능을 연구한다고 해서 그 본능대로 사람들이 움직일 확률은 매우 적을 거에요. 그래서 5% 사람만이 행동조작에 걸리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행동주의자들의 실패라고 보고 있어요.


행동주의자들은 집단의 효율성만을 생각하는데 그 효율성도 단순히 현재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 것이지 미래에 대한 부분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꿀벌이나 개미같은 생태계에서 모든 개체가 집단의 효율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형태의 삶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수도 없어요. 인간은 본능에 따라서 행동하는 개체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런 사회는 발전도 없어요.


오히려 행정학의 연구에 의하면 많은 규칙을 가질수록 사람들의 창의성이 제한되어버리는 효과가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러한 행동주의자들이 하려는 많은 제한. 그들은 환경등을 조절해서 사람들이 하나의 행동을 하게 만들려는 것 역시도 보이지 않는 같은 조건이므로 사람의 창의성을 줄이게 되며 이러한 부분은 발전없이 계속 같은 일만 반복하는 개미나 꿀벌의 행태를 사람들이 하게 될 것이라고 보이게 되지요. 게다가 행동주의자들은 사람들을 고급 기계라고 하기도 하였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이 만든 여러가지 부분들을 제한없이 행동주의자들은 수집해도 되고 그것으로 우리의 행동을 조작해서 행동주의자들이 선거 혹은 경제적 이익에서 여왕벌이나 여왕개미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 이런 생각 자체가 용인되어서 안되어요.


인간의 삶은 제자리에서 머물러 있는 개미와 꿀벌과는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정 누군가가 여왕벌, 여왕개미가 되는 것을 인정할수도 없어요. 우리는 독재를 용인할 정도로 어리석진 않잖아요.


그러나 이런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의 권리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과 그것을 허용하는 정치나 기업은 문제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앞으로 정체된 사회를 겪게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미 행동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정치에 너무 많아요. 게다가 기업들도 작은 이익에 눈이 먼 상황도 매우 우려스러워요. 게다가 95% 기업은 이번에 실체를 제대로 경험하기도 하였을 거에요.


우리를 본능대로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는 행동주의자들은 큰 실패를 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성숙효과를 극대화시키면 해결될 수도 있어요. 즉, 행동조작에 대한 정보를 많은 사람이 알면 알수록 행동조작의 결과도 줄어들게 될거에요. 이것만으로 인간은 본능에 따른 행동을 제어할 수 있는 존재에요. 사회학 실험에서 실험결과가 훼손되는 이유로 성숙효과가 있는 것처럼요.


이러한 행동주의자들은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면 미래는 마치 희망찬 것처럼 말하더라도 결과는 5% 기업 이외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그 5% 기업도 우리와 그 결과를 나누지 않았어요. 우리의 권리 포기가 그들의 권리 취득이고 그들의 수익 증대라는 점에서 이 허구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지만 행동주의자들이 아닌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 필요하고 우리가 가는 이 시행착오적 현상이 빨리 정상화되길 기대해보고 있어요.


어쨌든 한국은 최대 5년은 정체되고 망했네요. 이번 무능력한 정부가 더 한국을 망치지 않게 잘 감시해야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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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가 저평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예전에 말했듯이 이번에는 환율 랠리이고 그냥 버블만 강화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오히려 원래의 자리로 떨어지는 현상이 현재 주식시장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저평가 개선이 되겠어요. 이번 정권은 무능력한 정권인 점이 주식시장에서도 정책 결과가 확연히 나오고 있어요.



보유주식 상대 PER/PBR만 -4%가 떨어졌어요.



월평균 회전율은 현금대신 주식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들을 팔면서 올라갔지만 월평균 매매횟수는 떨어지고 있어요. 최근 매도 종목이 없어지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매매횟수가 떨어진 원인인것 같네요.




총보유 종목수: 49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30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5 (▼1)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7

머니마켓 ETF: 3

CD금리 ETF: 2 (▼1)

KOFR금리 ETF: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3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장기거래 LV.1 종목: 6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2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1 [1.0 ~ 1.3]

수익률 민감도: 0.3 [0.2 ~ 0.3]

샤프지수: 0.51 [0.44 ~ 0.83] (▼0.04)

정보비율: -0.44 [-0.77 ~ -0.10] (▲0.14)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번 정권이 주식관련 정책을 한 뒤로 좋은 수치가 나온 적이 없어요. 버블만 키운 정책이니까 저평가 주식을 사는, 모멘텀 투자를 안하는 저로서는 대책이 없네요. 이렇게 정책목표와 정책결과가 달라지는데도 지수만 높이면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번 정권 유능한 것이 보이지가 않아요. 이런데도 부자 증세인 금투세 도입을 날려버리고 거래세 증가라는 빈자 증세만 하고 있어요. 애초 이 모든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AI를 하려는 행동주의자를 돕기 위한 것 뿐이니 한국의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영웅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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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은 조금 좋아졌지만, 아직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아직 회복하는데 시간은 조금 더 필요할 듯 하네요. 그렇지만 오늘 오전에 안쓰면 조금 곤란한 포스팅이 있어서. 그렇게 곤란한 것은 아니고, 그냥 블로그 쓸 그림들을 저장한 곳에 새로 저장할 파일을 조금 더 늘리면 되지만 그냥 오늘 써 두려고요.


어제 할 말에서 다 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들어왔어요.


중위투표자정리는 주말에 쓰도록 할께요. 이번달 말로 오면서 독서는 거의 못하고 있어요. 다량의 책이 다 못읽고 바뀔 것 같네요. 이번달은 조금 힘들게 넘어가는 그런 느낌...


앞으로 우리나라의 상황도 그렇게 밝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어제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이것은 모두 이번 정부가 행동주의자들에 의한 정부이고 그렇기에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인공지능에 의한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행동주의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상은 개미나, 벌들의 세상일 거에요. 그들은 인간의 행복은 집단의 효율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개미나 벌의 세상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발견, 발명을 한 사람들의 이름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요. 개인의 행복은 그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그들은 집단의 효율성이 바로 개인의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국민 개개인의 자유나 권리를 언제는 빼앗을 수 있는 거에요.


AI를 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사생활 보호나 정보의 자유,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이지요. 그들은 되지도 않을 우리의 행동의 결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그 알아낸 것으로 사회가 움직여야 하고, 우리의 행동도 모두 조작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정치인이 행동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그들의 정권 연장을 위해서일수도 있어요. 바로 마지막에 행동조작에서 그들이 아무리 정치를 못해도 그들이 원하는 표를 국민들이 가져다 받칠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나 그게 말처럼 쉽게 될까요?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의 지식은 인간의 행동 결과를 연구해서 만들어낸 업적이 아니에요. 대부분의 지식은 전혀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것이에요. 자연과학, 사회과학, 수학, 예술등 대부분에서 인간의 행동의 결과만 보고 연구된 자료는 1%도 안될 거에요. 인간의 행동의 결과가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등을 이용해서 과학이론을 만들거나 수학정리를 찾았지 인간의 행동 결과만 쫓아다닌다고 결과가 나왔겠어요? 그러나 그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지요. 되지도 않을 행동결과만 수집해서 뭔가 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AI가 안되는 이유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AI의 결과 역시 형편없고 매출액도 단 5% 기업만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AI를 하겠다는 정부가 있고, 이 정부는 미국에게 많은 우리의 성장 동력을 주고, 또한 우리의 미래도 되지도 않을 AI에 성장동력을 낭비해서 미래도 망칠 거에요.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의 행복은 전혀 신경쓰지 않으므로 AI에 대해서 규제완화를 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기업에게 주고, 우리의 개인정보와 연구자료등을 기업이 악용하도록 열어 줄 것입니다. 행동주의자들은 그들만 사람이고 그밖의 사람들은 그저 실험실의 동물 이상은 취급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우리의 세금은 높아질 것이며 이러한 세금은 모두 행동주의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갈 거에요. 되지도 않을 AI에 지원하기 위해서이지요. 이미 주식에서는 세금이 올라가기로 되어 있는데, 분명히 부자증세인 금투세가 되어야 하지만, 금투세 도입직전 이재명이 야당일때 반대해서 제거하더니 이젠 세금을 되돌린다고 하면서 금투세 이야기는 하지도 않고 금투세 대신 거래세를 낮추기로 한것을 잊고, 거래세를 올려서 부자증세가 아니라 빈자 증세를 하고 있어요. 빈자든 부자든 관련없이 세금을 올려서 행동주의자 주머니로 넣어줄거에요. 주식이 처음이고 다른 곳도 다 세금이 증가되겠지요.


다행스럽게 이 무능력학 정부가 임기를 마치기 전에 AI 버블은 붕괴될 것이고, 이 정부의 무능력은 임기를 끝내기 전에 들어날 거에요. 저는 2년이 채 흐르기도 전에 AI 버블을 끝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 AI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잖아요. 사용해봐도 별거 없고요. 기업들도 95%이상 AI사용을 그만둘 거에요. 매출액도 안늘어나는 AI를 지속할 기업이 얼마나 있겠어요? 제가 AI가 생산성이 없고 짜깁기 뿐이라고 했는데, 그 결과가 나오는거에요. 생산성은 처음부터 없었거나 미미했던 것이지요.


AI가 인간의 행동의 결과만 사용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고, 사람의 창의성만큼 작동할 수가 없어요. 결국 AI로 국민을 감시하고 그들의 뜻에 따라서 우리는 개미나 벌처럼 움직이는 세상을 생각하고 있는 거에요. Big Brother is watching you.



데이터 센터가 혐오시설이지만, 전자파가 심하고 전기많이 잡아먹고, 앞으로 전기세 인상은 데이터 센터와 ai 기업들의 전기료를 올려야 할 거에요. 하지만 이번 정부가 그럴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국민들은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번 정부는 국민용 전기세를 올릴 거에요.


특히 여러분의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온다면 적극반대해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 하나에 소형 원자로 smr 1기만큼 전기를 먹는다고 하는데, 만약 여러분의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면 smr이 1+1으로 들어올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당신의 지역이 아니더라도 그 부근에 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울산에 살고 있진 않지만, 울산에서 데이터 센터 지으라고 연설하는 것 보고 놀랐어요. 혐오시설을 그렇게 포장해서 선거유세를 하는 행동주의 정부라는 점에서요. 국민을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가?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이번 정부는 국민들을 매우 무시하는 정부에요. 이것 빼고도 AI반대는 극우, 국채증가 반대는 무식한 사람이라고 말한 것도 있고요.


원자력 발전소가 만들어지는 지역에서 살고 싶으신 분은 없으시겠죠?


당신의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온다는 것은 당신의 지역은 곧 원자력 발전 지역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주변에 발전소가 들어오거나 당신의 지역에 고압철탑이 많이 지어질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데이터 센터에 더 많은 전기세를 내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누가 낼까요?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정부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 뿐 아니라 이런 데이터 센터 내에 우리의 행동 데이터들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보호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기업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이해가 안되는 거에요. 행동주의자들의 세상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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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블로그를 쓰는데, 오늘은 늦게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많이 아팠어요. 오늘 오후에 겨우 조금 살아나서 약을 사올 수 있게 되었네요. 요즘 컨디션이 나빠지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하긴 이런 행동주의 정부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도 힘들죠.


이번 정권이 시작하기 전부터 저는 이번 정권이 무능한 정권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쿠테타를 찬성하기 때문이 아니에요. 쿠테타가 성공해도 문제지만 실패해서 가장 큰 문제는 이번 무능한 정권이 탄생시켰기 때문이에요. 저는 행동주의 정권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쿠테타가 일어나고 나서 문제가 되었다면 국민의 권리를 대폭 상승시키는 정권이 되어야 하는데 국민의 권리따위는 관심이 없는 행동주의 정권이 자리를 잡은 것은 바로 거대 양당제의 문제이고 이것이 쿠테타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어요.


결국 규제완화하겠다는 말도 많았고 처음부터 AI 규제완화 걸고 넘어지는 행동주의자들 특징을 보였는데, 이번 트럼프와의 외교에서 우리는 강약약강 정부를 또 보게 되었어요.


우리는 선거기간에 AI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행동주의자들을 반대하는 신념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극우라고 하였으며, 국가부채를 증가시키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자 여기에 대해서는 무식한 국민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어요.


국민들에게는 강하게 하고 미국에는 약한 이번 정부를 보면서, 갈수록 문제가 많네요.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제뉴스부터 본 것은 없지만 외교는 또 얼마나 망쳐 놓을지 걱정이네요.


하지만 행동주의자들이 하려는 AI는 인간 행동의 결과만 데이터로 수집해서 하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대부분의 인간 지식은 행동의 결과 데이터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연역, 귀납을 통해서 알아낸 지식이 대부분이에요. 행동주의가 알아낸 지식은 거의 없어요. 그렇게 다른 분야에서 알아낸 지식은 AI도 못알아내고 다른 사람이 알아낸것을 짜깁기하는 것이 다에요. 그 결과로 AI를 도입하고 매출액이 늘어난 기업은 단 5%에 불과하다는 MIT 연구 결과도 있어요. 오래 가지 않아서 AI가 의미없다는 것이 들킬 것이고, 전문가들도 2년 더 간다가 가장 우호적인 평가에요. 이번 정권 임기 전에 AI정책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정책이었는지는 결론이 나올 거에요. 오늘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지만, 이것도 스타게이트의 대량 구매 이후에는 없다는 점이 예측되므로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SK 하이닉스가 주가 꺾인점이 눈여겨 봐야 하겠지요. 이번 정권 끝나기 전에 AI문제점은 반드시 나오고 감추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벌써 알고 있지만요. 자연과학자, 수학자, 사회과학자, 예술가등 AI문제점은 여러가지로 많이 이야기되고 있어요.



아프지 않았다면 오늘은 행정학과 주식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중위투표자 정리를 작성하려고 했어요. 아마 내일 작성할 거에요. 스키너가 행동주의를 만든 학자인데, 그 학자가 민주주의를 비판할 때 나온 부분이 바로 중위투표자 정리에요.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지식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행동주의자들에 의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기고 그들의 권리만 강화시켜 주니까요.


《월든 투》를 리뷰하기 위해서도 중위투표자 정리를 작성해야 하고 스키너가 민주주의를 어떻게 망칠려고 했는지 작성해야 하니까요. 


행동주의를 알고 나서 이런 행동주의에 속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라고 생각했어요. 우리의 권리는 줄어들고 행동주의자들이 독재와 권리 강화는 너무 많은 것이 눈에 보이잖아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 행동주의들이 너무 많고 그럴듯한 말로 우리를 속이는 경우도 너무 많다는 것이 상당히 속상한 일이에요.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 다른 모든 사람들의 행복은 신경쓰지 않는 행동주의자들은 모두에게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역사는 가정이 없다라는 말이 쓰이는데, 행동주의자들을 이해하는 역사는 대조군이 없다가 맞을 것 같아요. 역사는 대조 실험을 할 수 없어요. 어디를 실험군으로 만들고 어디를 대조군으로 삼을 거에요?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행동주의자들은 실험을 할 수 없으므로 역사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행동주의자 스키너 역시 역사따위는 배울 필요도 없다라는 생각을 말하지요.


어쨌든 역사는 되돌릴 수 없고, 대조군을 만들 수 없어요. 이번 쿠테타의 결과는 이런 무능력한 행동주의 정권이 만들어지게 만든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 전에 우리나라가 다당제 였다면, 그래서 대안이 이 행동주의 정권이 유일하지 않았다면, 혹은 민주당에서 행동주의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대선 후보였다면, 우리나라에 행동주의자들의 문제점을 더 일찍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말했다면...여러가지 가정은 의미가 없겠지요.


문제는 이 무능력한 정부가 더 이상 한국을 망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이 정부의 첫단추인 인공지능을 우리 미래로 설정한 것이 결국 문제의 시작이에요. 그것은 행동주의자였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고요.


인공지능 버블이라는 말이 나오고 실제 인공지능으로 매출이 늘어난 기업은 AI 도입 기업들중 5%에 불과한데, 이런 부분을 과연 이번 정부가 깨닫고 되돌릴 수 있을까요? 자신들의 AI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깨달을까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이번정부는 무능력하지만 강약약강에 자존심도 매우 세서 잘못된 것 안돌릴 것입니다. 뭔가 국민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냥 듣고만 있다가 결국 우리 뜻대로 할 거에요~! 하는 말만 반복하는 것 지금까지에요.


결국 이번 5년간 우리나라가 많이 망쳐질 것 같아요.


저는 이번 정권 시작할때부터 우리나라 망했네요~! 이런 말을 했지만, 고쳐지긴 틀린 것 같아요.


어제도 책을 못읽었는데, 몸이 많이 안좋았어요. 지금도 완전히 좋아지진 않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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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졌는데, 책도 잘 못읽고 있긴 하여요. 오늘은 평소에 정기적으로 작성하던 매매법 결과 포스팅도 하루 쉬어갈 생각이에요. 도서관에 갔다 왔더니 컨디션이 더 나빠졌네요. 여름 마지막에 갑자기 이상해졌네요^^. 며칠지나면 정상적이 될 것 같지만요.


다음에 읽을 책들. 잠자는 돈은 죽는다 AI 시대 투자 혁명


이 책은 AI에 대해서는 상술로 붙였나봐요. 목차를 봐도 ETF 장기 투자에 관한 책인 것 같은데, AI가 실제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즉시 주식 투자를 그만 두어야 해요. AI가 된다면 결국 AI를 안하는 회사는 망하게 될 것이며 주식에서 파산이 많이 일어나고 은행주들은 부실 채권을 가지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연쇄적인 문제가 계속 일어나게 되어요. 심지어 많은 국가에서 모라토리움 선언등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즉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하여요. 그러나 그럴가능성이 없죠. AI 에 대해서 MIT 대학 보고서에서 매출액이 증가한 기업이 고작 5%에요. 행동주의자들이 현실과 달리 과장하고 있는 거에요.


책만 보면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투자를 설명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도 없는 것을 보면. 주식 책중에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엑셀로도 간단하게 할 수는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ai를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기술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해해야 하고 투자에 적용하기도 쉬워요. 물론 저는 이런 부분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수학적 부분을 주식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라서 안사용하지만요. 이런 부분이 어렵지도 않은 부분인데 이런 부분이 없고 평범한 etf 장기투자에 관한 내용의 목차를 보면 이 책 역시 그냥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로 쓰여진 책이라고 보고 있어요. 원리를 모르고 ai가 대단하고 믿는 것은 행동주의자들의 주장과 같아요^^. 그들은 결국 결과만 보고 문제를 파악하기 때문에 그 중간과정에 관심을 두지 않아요. 또한 그렇기에 ai가 조작될 수 있는 것이지요.


즉, ai를 도입하고 매출액이 증가한 기업이 5%에 불과하지만, 결국 그들은 엔비디아 같은 다른 95%기업이 속아서 구매한 결과를 내보이면서 ai가 대단하다고 말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에요.


그에 비해서 원리를 바탕으로 자연과학자, 수학자, 사회과학자,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은 ai의 문제점등을 계속 말하고 있어요. 원리를 모른다는 것이 결국 이런 과장된 ai 버블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거에요.


이 책은 그냥 보통의 투자책 정도로 보고 있는데, 신간에서 딱히 다른 책을 선택할 만한 책이 없었기도 하여요^^. 재테크, 암호자산 책 빼곤 투자책에서 다 대출중이었거든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회계학 서적(325) 혹은 사회과학 서적(300~)   로테이션중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십진분류우선 수학서적 (410~)


진행과정

327.856파 ~ 327.856피

327.856한 ~ 327.856허

327.856현 ~ 327.856훈 (1)

410 ~ 410김


이번에도 책의 교체였는데 컨디션이 너무 악화되었어요. 날씨에 이렇게 영향을 받은 것은 금년이 처음이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퀄리티 투자 (327.856)

올바른 수학 참다운 공부 (410)

-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327.85)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327.85)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320.04)

- 2025 상장기업 업종지도 (327.856)

추가. 잠자는 돈은 죽는다 (327.04)

사용자를 속여라 다크패턴 (325.555)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327.85)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327.0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컨디션이 너무 나빠져서 달라진 것은 없네요. 현재 오늘 호가에 걸어야 하는 것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컨디션 회복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네요. 주식시장 시작 전에는 다 호가에 걸겠지만, 지금 컨디션이 너무 엉망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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