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안 스파르 그림,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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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스파르의 그림체에 속았다고 할까, 더글라스 케네디가 그려내는 이야기에 혹해 끝모르고 빠져들었다고 할까.
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위로를 건네고 희망을 전해주는 것 같은 오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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