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케스의 서재에서 - 우리가 독서에 대하여 생각했지만 미처 말하지 못한 것들
탕누어 지음, 김태성.김영화 옮김 / 글항아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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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직업> 읽을 적에 저자가 인용한 이 사람 말이 와닿아서 읽어봤다. 원래 책은 각자 읽건 말건 맘대로 하자 주의였는데 좀 읽자 주의로 바뀜.... 세계와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간직하고 ‘무관계‘한 사람으로 남지 않기 위해. ˝오늘날에도 독서는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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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3-11-08 21:3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구오구 그랬쪄요! 우쭈쭈~~

은오 2023-11-08 21:36   좋아요 3 | URL
😳

건수하 2023-11-08 23: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 책 재밌어요? 책에 관한 책은 언제나 궁금하지만 :)

은오 2023-11-09 13:15   좋아요 0 | URL
네 수하님 이거 꽤 재밌어요!! ㅋㅋㅋㅋ 한단락 통째로 기억하고 싶었던 부분도 많았고 독서 에세이답지 않게 밀도가 높습니다. 근데 막 엄청 재밌다 이건 아니고 ㅋㅋㅋ 제가 재밌는책은 한눈안팔고 쭉 읽는데 이건 한 일주일동안 나눠서 읽었다능(두껍기도함)
 
이렇게 누워만 있어도 괜찮을까 - 오늘도 고립의 시간을 살아가는 여성 청년들 이매진의 시선 19
안예슬 지음 / 이매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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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경험을 가진 저자와 여성 청년들의 이야기. 지지 관계 그리고 개인의 서사를 고려하는 공적 지원이 절실함을 다시금 느낀다. 청년 세대(특히 여성)가 모든 문제를 자기 탓으로 돌리는 건 보편화된 중요한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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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3-11-07 13:2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은오님이 쓰니까 제목이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진지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죄송 (...)

은오 2023-11-08 16:58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건조하게 웃기시는 수하님 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3-11-08 04: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그만 울고 일어나서 학교 가!

아 아니 좀 이따 일어나… ㅋㅋㅋㅋㅋ

꼬마요정 2023-11-08 09:55   좋아요 1 | URL
새벽 4:44 우와 숫자가… 일부러 맞추기도 어려운 숫자네요!!! 잠자냥 님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우와!!

잠자냥 2023-11-08 09:57   좋아요 2 | URL
앗 이거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8 17:00   좋아요 2 | URL
아니 아침에일어났는데 잠자냥님때문에 울다가 눈퉁퉁부어서 쌍꺼풀도사라짐ㅠ

아니 좀 이따 일어낰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님이 숙면을 못취하시는것같아서 걱정이군요ㅠ.....

잠자냥 2023-11-08 17:27   좋아요 1 | URL
쌍꺼풀은…. 어제 현실 애인 불러다 라면 먹고 자서 그런 거! ㅋㅋㅋㅋ

은오 2023-11-08 17:44   좋아요 1 | URL
잠자냥님이 라면먹고갈래 신중히 하라고 하셔서 자제중입니다 ㅋㅋㅋㅋ혼자먹음 ㅋㅋㅋㅋㅋ

꼬마요정 2023-11-08 18:19   좋아요 2 | URL
라면 먹음에 방점이 찍혔군요 ㅋㅋㅋ

잠자냥 2023-11-08 14:5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 책 사실 출간 되었을 때 제목만 보고 아싸! 은오 놀려먹자! 했는데 ㅋㅋㅋㅋ
내용 보니까 숙연해져서; 이 책으로 이십대 여성 놀리면 안될 거 같아서 장난욕구를 아주 꾹 눌렀습니다.

미리보기로 좀 읽어보니 은오 님이 공감할 내용들이 좀 많았을 거 같은데-
제가 좀 더 살아보니 누워있는 시기(눕서대와 침대와 독서가 혼연일체인 시기)도 그리워지는 때가 인생에서는 오더라고요. 누워만 있고 싶어도 일어서야 하기도 하고 걸어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또 뛰어야 하기도 하고 아무튼 그런 때가 누구나의 인생에서는 오니까, 눕서대랑 침대랑 혼연일체로 읽고 싶은 책 마음대로 읽고 공부도 하는 지금을 너무 초조해 말고 행복하게 누리길.

그리고 은오 님은 여기 언니들 지지는 확실히 받고 있는 거 같으니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하고! ㅋㅋ 무럭무럭 자라길.

라떼꼰대는 이만......

2023-11-08 17: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벨 자
실비아 플라스 지음, 공경희 옮김 / 마음산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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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표현들이 인상적. ˝나무로 만든 동전이 떨어지듯 툭, 책상에 떨어진 공허한 말˝ ˝뿌연 부드러움 위로 감각의 빗장이 찰칵 소리를 내는 광경˝ ˝누가 비스듬히 입김이라도 분 것 같은 삐뚤삐뚤한 글씨˝ 열등감과 외로움, 공허감의 묘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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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3-11-08 04: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안녕? 잘 있었니?! 나 없어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착하네! 뽀뽀!

은오 2023-11-08 14:24   좋아요 1 | URL
헐!!!!!!!!!!!!!!! 이제야 나타나다니 미워!!!!!!!!!!!!!!!!!!


뽀뽀는 쪽으로하셨나여 쮸와아아ㅏㅏ압으로 하셨나요?

잠자냥 2023-11-08 14:35   좋아요 1 | URL
쮸와아아ㅏㅏ압

이건 좀 침 묻을 거 같아서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8 14:39   좋아요 3 | URL
저희 사이에 침좀 묻을수도있지.. 매정해....
얼마나보고싶었는지 아십니까?
쮸어어어어아ㅏㅏㅏ어아아ㅏ아ㅏㅏㅏ츄르븝ㅂㅂ브ㅡㅇㅈ쮸아앙ㅂ압💋💋💋

은오 2023-11-08 14:50   좋아요 1 | URL
잠자냥님

은오 2023-11-08 14:50   좋아요 1 | URL
1시간뒤에 올테니까기다려줘요 또아디가시지말고요!!!!!

잠자냥 2024-04-04 16:28   좋아요 2 | URL
˝또아디가시지말고요!!!!!˝ <-급박&간절함이 느껴지는 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오 2024-04-05 05:17   좋아요 2 | URL
전진짜간절햇어요,,,,
사람하는 사람을 4일 만에 다시 만난 여인의 심정을 잠자냥님은 모르겠죠,,,

2025-03-06 0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6 07: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11 0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11 08: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11 23: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6-12 1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6-12 14: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6-12 15: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세계문학의 숲 3
토머스 드 퀸시 지음, 김석희 옮김 / 시공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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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퀸시의 과거 이야기인 1부는 나름 흥미로웠으나 아편 경험을 서술하는 2부에서 김이 팍.... ˝이 이야기의 진정한 주인공, 독자들의 관심이 맴도는 진짜 중심은 아편쟁이가 아니라 아편이다˝라고 했는데 내 관심은 아편쟁이에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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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3-11-03 08:4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느 한국인 잠자쟁이의 고백

- 2023-11-03 08:53   좋아요 2 | URL
잠자라는 아편..

잠자냥 2023-11-03 09:06   좋아요 4 | URL
흡입해도 신체 압수수색은 안 당해요. ㅋㅋㅋㅋㅋㅋ

- 2023-11-03 09:10   좋아요 3 | URL
부작용 : 똑똑해짐

은오 2023-11-04 16:45   좋아요 3 | URL
부작용: 피폐해짐

새파랑 2023-11-03 11: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을 읽는 동안 왠지 아편 냄새가 나는 듯 했습니다 ㅋㅋ

잠자냥 2023-11-04 01:30   좋아요 2 | URL
술 냄새겠지….

은오 2023-11-04 16:46   좋아요 1 | URL
아아 술파랑님도 이거 읽으셨군요! 전 기대보다 별로였어서 그런지 아편냄새는 못맡았지만.....
그거 진짜 술파랑님 술냄새일지도?! ㅋㅋㅋㅋ

새파랑 2023-11-04 16:50   좋아요 1 | URL
헐...오늘은 금주 예정입니다...

은오 2023-11-04 16:54   좋아요 1 | URL
흐음.... 내일 드시게요?

새파랑 2023-11-04 17:20   좋아요 2 | URL
저 간헐적 금주 중입니다. 이틀 연속은 안마시기 ㅋㅋ 내일은 마셔야 하는 사이클입니다 ㅋ

은오 2023-11-04 17:21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개웃겨요...ㅠㅜ

잠자냥 2023-11-04 17:23   좋아요 2 | URL
그러다 간 헐어…

새파랑 2023-11-04 17:30   좋아요 1 | URL
헐....
희곡작가님 및 편집장님의 라임이란 이런거군요 ㅋㅋㅋ

책읽는나무 2023-11-03 19: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별 셋!@.@

은오 2023-11-04 16:46   좋아요 1 | URL
중간부터 좀 아쉬웠어요 😫😫
 
멀리 오래 보기 - 진정한 관점을 찾기 위한 기나긴 응시
비비언 고닉 지음, 이주혜 옮김 / 에트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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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닉 언니의 신랄한 비평도 좋지만 감질나게 쪼금 실린 에세이가 난 역시 더 좋다. 이건 비평에 등장하는 작품과 저자 들 중 상당수를 내가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고닉 언니가 에세이에서 그려내는 의미, 상황과 인물의 생생함을 좋아해서이기도 함. 내게 고닉 언니의 에세이를 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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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만두 2023-11-02 08: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중간고사 후 게임 대신 책을 붙잡고 있는 은오님. (은오님 어머니는 어떻게 세상 귀한 독서인을 기르셨나요?!?!)

잠자냥 2023-11-02 08:45   좋아요 1 | URL
저 아이 책 손에 든 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아룁니다…. 어머니도 은오 대딩 되기까진 맘고생깨나 하셨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2 09:24   좋아요 2 | URL
ㅋㅋㅋㅋㅋ 맞아여 전 대학생 되어서 책 읽기 시작했어요! 어릴때부터 읽은 사람들 넘 부러움.... 계기에 대해 말하자면 좀 긴데 페이퍼를 써보겠습니다 ㅋㅋㅋ

은오 2023-11-02 09:25   좋아요 0 | URL
저희 엄마의 맘고생은 지금도 ing......엄마미안ㅠ

잠자냥 2023-11-02 09:29   좋아요 1 | URL
오 저 페이퍼 기대된다.
안 그래도 제가 궁금했던 점입니다.

은오 2023-11-02 09:37   좋아요 2 | URL
궁금하기 시작하면 사랑인데 절 사랑하십니까?! 😳

잠자냥 2023-11-02 09:41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제 회사에서 실소하게 하면 어떡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사람들하고 웃긴 이야기하던 중이라 그나마 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2 09:49   좋아요 2 | URL
회사 사람들 부럽다..나도 잠자냥님이랑 만나서 웃긴얘기..ㅠ

잠자냥 2023-11-02 09:52   좋아요 2 | URL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자꾸 웃기지 마.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웃긴 이야기 끝났단 말이야. 음 일해야지...

은오 2023-11-02 09:55   좋아요 2 | URL
잠자냥님의 후임이되어서 잠자냥님께 혼나보고도 싶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3-11-02 10:08   좋아요 1 | URL
근데 저 후임이라고 할만한 친구들 혼낸 적 없어요. 싫은 소리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지금까지 딱 한 번 혼낸 적 있는데, 외부 사람들하고 미팅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약속 장소에 늦게 와서... 나중에 뭐라고 혼냈습니다만....그것도 별로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은오 님이 지금 제 후임이라고 상상하고 혼내보겠습니다.
˝넌 종일 일 안 하고 왜 나만 보고 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두 님 댓글에서 이게 무슨 짓이야. ㅋㅋㅋㅋ

은오 2023-11-02 10:23   좋아요 2 | URL
(얼굴이 붉어지며) 아.. 아니에요!
- 잠시 후
저.... 팀장님, 혹시 오늘 퇴근 후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오늘 망상 주제는 이거다! 잠자냥님과의 우당탕탕 사내연애 ㅋㅋㅋㅋ

독서괭 2023-11-02 10:57   좋아요 2 | URL
대학가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읽고 글도 잘 쓰는 게 더 신기해요. 타고난건가??

은오 2023-11-02 11:28   좋아요 1 | URL
글은 못쓰고 어렵지만.... 음 제가 블로그를 몇년 했기 때문에 그때 좀 나아진 걸지도 모르겠어요....?! 글이라기보단 그냥 주절거림이었지만ㅜㅋㅋㅋㅋ
열심히 읽는건 오히려 늦게 시작해서 그런거 아닐까요?ㅠㅠ진짜진지하게 읽고싶은책은 너무많은데 몸은하나고 시간은없어서 스트레스받는중ㅠㅠ

유부만두 2023-11-02 11:18   좋아요 2 | URL
난 그저 감탄의 댓글 하나 적었을 뿐인데 … (팝콘 먹으며, 팝콘은 캐러멜 맛이고 라지 사이즈. 목 메어서 제로 콜라도 있어요) 다들 계속 해바바.

은오 2023-11-02 11:22   좋아요 0 | URL
저도 팝콘은 카라멜 팝콘 좋아하고 제로콜라랑 같이 먹는 거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만두님과 전 잘맞네요ㅠ

잠자냥 2023-11-02 11:23   좋아요 1 | URL
그럼 우당탕 사내연애 계속........

˝왜, 뭐, 왜? 너 설마 그거 쪼끔 혼났다고 사표 생각하니?˝

은오 2023-11-02 11:25   좋아요 0 | URL
그치만.... 팀장님은 제가 사표내도 눈 하나 깜짝 안 하실 거잖아요!!

잠자냥 2023-11-02 11:28   좋아요 2 | URL
˝넌 정말... 널 진짜 진지하게 알고 싶은데 몸은 하나고 시간은 없어서 스트레스 받는 중인거 안 보이니!˝

잠자냥 2023-11-02 12:44   좋아요 1 | URL
아니 뭐야... 얘 망상하다 쓰러졌나...? ㅋ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2 13:25   좋아요 2 | URL
전개가 그렇게 되면.... 여주 심장폭발로 사망엔딩인데요?!...

은오 2023-11-02 13:26   좋아요 3 | URL
근데.....

<속보> 잠자냥 님 은오 없이 1시간 30분밖에 버티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져....

잠자냥 2023-11-02 13:28   좋아요 1 | URL
아니 재밌게 놀다가 사라져서 그러지 ㅋㅋㅋㅋㅋ
수업 들어갈 시간도 아닌데... 음

잠자냥 2023-11-02 13:38   좋아요 2 | URL
(다시)
“그렇게 갑자기 안 보이면 어떡해! 내 눈앞에서 꺼지지 말고 있어!”

은오 2023-11-02 20:18   좋아요 2 | URL
이거...... 대사를 빙자한 잠자냥님의 진심이죠?
😳

은오 2023-11-02 20:24   좋아요 2 | URL
<속보> 잠자냥 님 은오랑 놀고 싶어서 수업 들어가는 시간까지 체크해....

난 잠자냥님 희진쌤 강의 끝나는 시간 계산해야지...후....

잠자냥 2023-11-02 20:37   좋아요 1 | URL
쉬는 시간에 빵 터지게 하면 어떡합니까?!

은오 2023-11-02 20:53   좋아요 0 | URL
희진쌤을 이겨보려는 노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3-11-02 22:02   좋아요 2 | URL
나 지금 끝났는데 왜 데리러 안 왔어?

은오 2023-11-02 23:25   좋아요 2 | URL
안 그래도 누가 잠자냥님 납치하면 어떡하나 발동동..... 잘 들어가셨어요?!

잠자냥 2023-11-02 23:36   좋아요 1 | URL
너의 걱정 덕분에 드디어 누웠다. 누울 수 없어서 너무 긴 하루 ㅠㅠ

은오 2023-11-02 23:44   좋아요 1 | URL
굿나잇 뽀뽀 쮸와아아ㅏ압

다락방 2023-11-02 10: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ㅋㅋ 심규선 노래 중에 그런 가사가 있습니다.

˝혼나도 언짢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오 2023-11-02 11:17   좋아요 0 | URL
오오 적절한 가사가! ㅋㅋㅋㅋ
오히려 좋아~~ 포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3-11-02 11:24   좋아요 1 | URL
˝배불러도 언짢지 않아~~˝ 다락방버전

다락방 2023-11-02 12:09   좋아요 1 | URL
배부른 건 원래 언짢지 않은데요?

은오 2023-11-02 20:21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님ㅠ 귀여우셔서 좋아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