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입시, 취업, 결혼, 육아, 죽음.. 인생의 고비고비 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법'에 대해 절실하게 고민하는 순간과 마주치게 된다. 성인, 전문가 등 인생을 앞서 산 이들의 조언이 필요하다면, 삶의 지혜를 통찰하는 인생에세이를 접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이를 통해 또 다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테니.
잊지 못하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을 뒤흔드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제 1, 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러시아 내전... 인류가 저질러 온 가장 큰 패악인 '전쟁'은 종종 위대한 문학을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그것들은 간절히, 온 힘을 다해 전쟁이 얼마나 나쁜가에 대해 소리치고 있지요.
가보지 못했으나 그리운 곳. 영원히 아름다울 미지의 세계. 허황된 망상을 넘어 꿈의 영역에 도달해 있는, 우주에 관한 몇 권의 책들.
폐허가 된 풍경, 지배 당하는 정신, 상실된 인간성. 암울한 미래상의 원인은 주로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 때문에 디스토피아 소설은 인간에 대한 탐구를 겸하기도 합니다. 최대한 나쁜 상황을 통해서 현재를 사는 '우리'의 모습을 꼬집으려 하지만, 실제 상황은 더 나빠질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