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리향(百里香), 천리향(千里香)



백리향은
자디잔 꽃이 이삭처럼 피어
그 향기가 백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리향 중에서도 울릉도에 있는 것은
좀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백리향 다음에 천리향이 있다.
그 향기가 천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식 이름이 바로 서향이다.
서향은 상서로운(瑞) 향기(香)이니,
‘천 리’의 과장법에서는 비켜나 있다.
아름다운 이름이다.



- 윤후명의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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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땀을 흘려라


"우유를 배달시켜 먹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하루에 한번 땀을 흘리면 몸 속에 제독(除毒)작용을 하여
살과 피가 맑아지고 피를 원활하게 돌게 하며
새 세포 형성에 도움을 주어 치병 운동으로
육체를 활성화시킨다.



- 유근호의《건강 100계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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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나비 진로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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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 태풍 나비의 위력이 엄청난것 같네요..

지금 바람이 너무거세게 불고 점점더 바람의 강도가 세지고 있습니다.

사무실 밖에 있는 물건들은 아침에 다 치웠고, 집에 있는 우리 과수원이 걱정입니다.

아무 피행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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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 쉬는 시간

인생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우리에게는 멈추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평소에 멈추어 서서 삶을 되돌아볼 만큼 여유를
지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예를 들어 갑자기 병이 찾아왔거나
어려움이 닥쳐왔을때, 우리는 가던 길을 멈추고
인생이라는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게 된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의《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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