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없이 한 번 웃고 싶은분들께 추천합니다.
주성치 다운 영화이자 재미있는 영화라고 소개하고 싶네요.
카메라 촬영기법도 만화같은 기법을 활용한것 같고 조금은 황당할것 같으면서도 재미는 있습니다.
조금 지치고, 우울한 분들께 권합니다. 참고로 잘 웃는 친구분과 함께보면 재미가 두배가 됩니다. 이 영화를 보고 한 번 웃어보세요.
미치겠다.
왜이리 더운지 매일 온도가 섭씨 28-3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한다.
언제면 반팔옷이 장농속으로 들어 갈런지.....
오늘도 땀에 절인 내 반팔 와이셔츠의 땀냄새를 맡으면서 또 밖으로 외근을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