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속의 아이

"우리는 거대한 도서관 안에 들어온 어린아이와 같다.
도서관에는 다양한 언어로 씌어진 책들이 천장까지 쌓여 있다.
아이는 누군가가 그 책을 썼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썼는지는 모른다.
책에 쓰인 언어도 이해하지 못한다.
책이 일정한 순서에 따라 꽂혀 있다는 것은 감지하지만
수수께끼 같은 그 순서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추측만 할 뿐 이해하지는 못한다"


- 데이비드 보더니스의《E=mc²》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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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기반

먼저, 18세가 되기까지는
지식의 기반을 닦기 바란다.
그렇지 못하면 그 이후의 인생을
네가 마음먹은 대로 살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식이란 것은 나이 들었을 때의
휴식처가 되고 도피처가 되는 법이다.

내가 오직 한 가지 후회하고 있고,
앞으로 후회하리라 생각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젊었을 때 나태하게 지내버린 시간이다.
젊었을 때 기반을 닦아놓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매력없는 인간이 되어 버린다.



- 필립 체스터필드의《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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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


현재속에 존재한다는 것은
잡념을 없앤다는 뜻이다. 그것은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쏟는가에 따라
소중한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받지 못할 수도 있다.



- 스펜서 존슨의《선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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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百里香), 천리향(千里香)



백리향은
자디잔 꽃이 이삭처럼 피어
그 향기가 백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리향 중에서도 울릉도에 있는 것은
좀더 크고, 이름도 섬백리향이다.
백리향 다음에 천리향이 있다.
그 향기가 천 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식 이름이 바로 서향이다.
서향은 상서로운(瑞) 향기(香)이니,
‘천 리’의 과장법에서는 비켜나 있다.
아름다운 이름이다.



- 윤후명의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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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땀을 흘려라


"우유를 배달시켜 먹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하루에 한번 땀을 흘리면 몸 속에 제독(除毒)작용을 하여
살과 피가 맑아지고 피를 원활하게 돌게 하며
새 세포 형성에 도움을 주어 치병 운동으로
육체를 활성화시킨다.



- 유근호의《건강 100계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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