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쿠사 (일본산)
과(科) : 양귀비과   
꽃색상 :    개화기 :
<식물 특성>
일본 북동부 두메 산악지대[야마나시[山梨]켄, 아오모리[靑森]켄]에만 자생하는 희귀식물로 양귀비과에 속하고 키 15~30cm 정도로, 6~8월에 분홍빛의 금낭화와 닮은 꽃을 피운다. 전세계적인 멸종위기의 희귀종으로 일본정부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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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운’ 카트리나



[쿠키 톡톡] ○…“우와∼ 경이적입니다.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름답습니다.”(ID ‘opusmo’)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무시무시한 위력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일련의 사진들이 외국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캐나다인이자 아마추어 사진가인 네티즌 ‘da5id’은 8일 ‘허리케인 카트리나’라는 제목으로 모두 9장의 사진을 외국의 사진 전문 사이트에 올렸다.

모두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먹구름이 하늘을 가득 가린 채 거대한 소용돌이를 치는 모습이나,어마어마한 양의 수분을 머금어 바다인지 하늘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하늘 등을 담고 있다.




사진을 본 ‘RcktManIL’이라는 네티즌은 사진에 깊이 감명을 받은 듯 “이 사진들은 정말 대단하군요. 사람들이 모두 이 사진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이적인 자연현상입니다”라고 적었다.

안타깝게도 사진을 직접 찍어 올린 da5id는 이 장면을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 소개하지는 않았다. 쿠키뉴스 김상기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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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야, 사랑이 뭐니?"


  
"섬진강아, 너 왜 흐르지 않는 거니?
너 때문에 우리 물고기들이 숨이 막혀 죽겠어."
은어는 답답하다 못해 화가 났다.
"넌 정말 사랑이 없구나. 너를 믿은 우리가 바보야."
"은어야, 사랑이 뭐니?"
"네가 흘러가는 것이 사랑이야.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게 바로 사랑이란 말이야."
"그래?"


- 정호승의《항아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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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은 전쟁 중에도 셰익스피어를 읽었다


    
링컨이 대통령이 된 후
남북전쟁으로 인한 고뇌와 번민으로
마음이 무거울 때에도 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즐겨 읽었고,
그 바쁜 와중에서도 셰익스피어 권위자들과
셰익스피어의 극에 대해서 토론을 벌였다.
그는 한 손에 책을 펼쳐든 채
책을 읽으며 걸었다.


- 데일 카네기의 《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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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의 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너무도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깨끗하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해야 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막히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감정의 흐름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즐겁게, 가슴 뛰게 살아가면 몸도 좋아지고
고민하고 슬픔에 잠기면 몸도 아픕니다.
감정이 활기차게 흐를 때,
우리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고
몸도 건강해집니다.
탁하지 않고, 고이지 않고, 흘러야 합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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