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다시 읽기 - 청년학술 30
한국종교연구회 지음 / 청년사 / 1999년 3월
평점 :
품절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어느누구나 다양한 종교를 가질 수 있다.

이로인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하고도 많은 사람들이 생활에 밀접한 일상생활로서 종교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 한국종교연구회 ' 에서 출간된<종교 다시 읽기>라는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우리의 종교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항상 문제시 되고 궁금해 왔던 질믄들 중에서 35가지로 분류하여 아래와 같이 크게 다섯가지의 물음으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종교 현상에 관한 물음

둘째, 종교 담론에 관한 물음

세째, 성스러움에 관한 물음

네째, 죽음과 고통에 관한 물음

다섯째, 종교와 권력, 종교 변동에 관한 물음

이 책은 종교에 관심이 있거나 아님 교양 서적으로서 꼭 한 번 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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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꿇고 있는 나무>

로키산맥 해발 3,000미터 높이에
수목 한계선인 지대가 있습니다.
이 지대의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곧게 자라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을 한 채 있어야 합니다.
이 나무들은 열악한 조건이지만 생존을
위해 무서운 인내를 발휘하며 지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장 공명이 잘되는
명품 바이올린은 바로 이 '무릎을 꿇고
있는 나무' 로 만든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영혼을 갖고 인생의 절묘한
선율을 내는 사람은 아무런 고난 없이
좋은 조건에서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
온갖 역경과 아픔을 겪어온 사람입니다.

-여운학외. 「지혜로 여는 아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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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꽃으로부터 단맛을 취하지만
그 빛깔이나 향기는 다치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단맛을 취하면서 열매를 맺게 해줍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꿀벌과 꽃이 서로 주고받는 것과 같다면
사랑으로 인해 서로 다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문윤정의 《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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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명이라는 단어를 품고 산다.
도저히 참기 어려운 것을 참아내야 할 때,
또는 삶의 굴곡들 사이에서 나 자신을
감싸 안아야 할 때, 이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아니 설득력 있는
무엇이 되어 나를 체념시켜주 곤 한다.

- 조은정의
    《행복을 차려주는 여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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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장 - 개정판
존 그리샴 지음, 신현철 옮김 / 문학수첩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존 그리샴의 책을 처음 접했을 대가 아마도 고등학교때 였던것 같다.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졌고 베스트셀러 로도 수차례 였을 만큼 그의 작품은 완성도가 뛰어나다고 생각 한다.

내가 소설속 주인공 처럼 어마 어마한 돈을 손에 넣는 다면 어땠을까.......

소환장은 인간의 탐욕이 어디까징니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처음 읽을땐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 책 읽는 진도가 빨랐지만 중 후반에 접어들면서 조금은 흥미가 시들하여지는 면이 없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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