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몰렸을 때

뒤로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선택을 한다. 하나는 나아가는 것,
또 하나는 물러서는 것이다. 뛰어난 인재는 이 순간에
구분된다. 어디로도 물러설 곳이 없는 벼랑 끝에
자신을 세워라. 그것은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희망과 기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벼랑 끝에서 나를 단련하라.


- 우장홍의《어머니의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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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 Earth Songs [CD+DVD]
시크릿 가든 (Secret Garden) 연주 / 유니버설(Universal)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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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나람 사람들이 좋아하는 뉴에이지 아티스트인 시크릿 가든의 음악은 신비스럽고 심금을 울리는 바이올린 선율로 우리들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다.

노르웨이 출신의 키보드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롤프 러브랜드와 아일랜드 태생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눌라 쉐리가 주축이 된 뉴에이지 듀오 시크릿 가든을 구성한다.

혼자 생가에 잠겨있을때 어느 오후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모습을 창 밖을 통해 볼때 한 번들어보세요.

마음의 평안이 찾아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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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우리가 보낸
하루하루를 모두 더하였을 때
그것이 형체 없는 안개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형상화되느냐는
바로 우리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가에 달려 있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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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시스 (외래종)
과(科) : -----   
꽃색상 :    개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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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옮김 / 소나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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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과 퇴계가 처음 만난 때가 기고봉의 나이 32세로 이제막 과거에 급제한 선비였고 퇴계이황은 58세로 성균관 대사성을 지냈고 후학들로 부터 존경 받는 대학자 였다.

윗자리에 올라야 아랫사람들의 곧고 굽음을 분별할 수 있다 했습니다.

어울 두려운 것은 어차피 세상의 파란을 면하지 못하면서도                                                                         

스스로 구차한 마음을 불러 일으키고 지난 날의 태도를 바꾸어

집안이나 보전하여 무사히 지내자는 계획을 하는 데 이르는 것입니다.

- 퇴계가 고봉에게

며칠 전에 비록 다시 성현의 글을 읽었으나 평범하게 보아 넘기게 될 뿐,

마음을 쓰거나 경험에 미루어 몸에 익힌 적이 없기 때문에

참다운 공부를 조금도 하지 못했습니다.

- 고봉이 퇴계에게

퇴계와 고봉, 이 두 학자가 서로 오고간 편지들 속에서 학문과 진리 탐구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으며 더 중요한건 서로의 나이 차이와 지위 차이에도 서로간의 예를 중신 한 점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도 사단칠정론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참 많다. 다른 서적을 통해 사단칠정론에 대해서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한 후 다시 한 번 이책을 읽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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