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Write 장르 글쓰기 세트 - 전3권 Now Write 장르 글쓰기
낸시 크레스 외 지음, 로리 램슨 외 엮음, 지여울 외 옮김 / 다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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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장르에 관해서 이만한 작법서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이것 이상이 없다. 체계적이고 쉽고 무엇보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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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포 벤데타 - (정식 한국어판) 시공그래픽노블
앨런 무어 지음, 정지욱 옮김 / 시공사(만화)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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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상엔 가짜 혁명가가 너무나 많다. 브이, 나는 언제나 당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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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물의 정거장
전경린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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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1세기 문학상 수상집에서 수록작인 메리고라운드서커스 여인을 우연히 읽고 난 후부터 난 내 멋대로 이 소설을 내 인생소설이라 부르기로 결정했다. 예전에 어떤 평론가가 전경린에게 마녀라는 수식을 붙였었다. 그 `마녀` 전경린다운, 전경린의 글이며 전경린 외엔 누구도 쓰지 못할 글들의 집결. 이졸데의 모순으로 가득하다. 난 여전히 젖은 가방들이 떠다니는 바다를 종종 상상하고, 여전히 삶의 사소한 순간들이 비스킷처럼 부서지던 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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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산보
플로랑 샤부에 지음, 최유정 옮김 / 자음과모음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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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따뜻한 일러스트처럼 가벼운 도쿄여행기. 훌쩍 책장을 넘겨 읽다보면 가까운 친구의 그림일기를 엿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 대해 너무 열광적이거나, 혹은 동양이라 너무 뭉뚱그려 폄하하는 시선이 없었던 점이 좋았다. 그냥 보고 느낀, 그 도쿄의 모습 그 자체에 대한 한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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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침대 위에 부는 바람 - 야하고 이상한 여행기
김얀 지음, 이병률 사진 / 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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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는 방식은 누구나 다양하다. 낯선 체온, 다시 만날 기약이 없기에 한 번 정돈 은밀히 꿈꿔보는 여행과 담담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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