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덕 양념 구이

●재료

더덕 300g
참기름 1큰술, 간장 1작은술
구이 양념
고추장·물(장국) 2큰술씩
고운 고춧가루·설탕· 물엿·깨소금· 참기름 ½큰술씩
간장 2작은술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밀대로 두드린 후 소금물에 담가 떫은 맛을 없앤 뒤 물기를 뺀다.
2 참기름과 간장을 더해 유장을 만들고 더덕에 골고루 바른다.
3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더덕을 애벌구이 한다.
2 애벌구이한 더덕에 양념장을 앞뒤로 발라 잠시 둔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장을 바른 더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감자 호박채 볶음

●재료

감자 2개, 호박 ½개
조미료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식용유 2큰술, 들깨 1큰술, 소금 적당량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채 썰고 냉수에 씻어 녹말을 제거한 후 소금에 살짝 절였다 물기를 꼭 짠다.
2 호박은 4㎝ 길이로 자르고 곱게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다.
3 붉은 고추, 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채 썬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뜨겁게 달군 후 감자와 호박채를 넣고 센불에서 빨리 볶다가 적당히 익으면 고추채를 넣고 살짝 볶는다.
2 ①이 아삭아삭하게 볶아지면 들깨를 넣고 한번 더 볶아 낸다.

최근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찰 음식이다.
사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전통 사찰 음식의 기본 특징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살생을 막기 위해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두 번째는 음식을 먹고 난 다음 몸에서 냄새가 나 수행을 방해할 수 있는 향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등)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승려들이 양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약리 작용을 갖고 있는 다양한 산약초를 이용한다는 것이며,
네 번째는 인공 조미료 대신 다시마, 버섯, 들깨, 콩가루 등의 천연 조미료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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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03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열심히 요리법을 들여다 봐도 제 손을 거치면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이 탄생하는 걸까요? 이런.......

*^^*에너 2004-03-04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열심히 들여다 보고 그대로 하는데 특이한 맛이 탄생하더군요. ^^;;
 

1.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동료가 있나요?
  -비타민C가 많이 든 녹차를 선물하세요

    현대인과 스트레스는 뗄레야 뗄 수 없겠죠?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우리 몸에 있는 비타민C가
  빠져나간다는 거. 어젯 밤 꼬이는 일 때문에 잔뜩
  스트레스를 받고 돌아간 옆자리 동료를 위해 출근
  길에 녹차 티백을 사서 몰래 책상 서랍에 넣어보세요
  녹차에는 비타민C가 정말 많이 들었답니다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갈 거에요.


2.성장기 아이들에게 비타민C를
  -머리가 좋아진데요


  내 아이가 학교에서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될때가 많죠?
  신기하게도 비타민C를 섭취하는 어린이의 지능지수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집 안에 빈 필름통 하나쯤은
  굴러다니죠? 깨끗이 닦아 예쁜 색테잎이나 스티커를 줕이고
  매일 알약으로 된 비타민C를 넣어주세요.
  그럼 아이가 비타민 먹는걸 절대 안 잊을 거에요.


3.남편의 콜레스테롤, 비타민C 하나면 끝!

  
  밖에서 식사를 자주하는 남편, 자연히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다보니 콜레스테롤이
  몸에 쌓여 고혈압이나 성인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셨죠?
  그런데 비타민C가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근하는 남편의 주머니 속에, 예쁜 편지봉투속에  비타민C와
  사랑의 쪽지를 함께 넣어 주세요. 남편이 오늘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면 그것은 비타민C와 당신의 사랑때문일 겁니다.


4.나이드신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원하신다면
  -치매예방에 좋은 비타민을 바구니에 담아 선물하세요

    나이가 들면 치아도 안좋아지고 식사 습관도 많이 변하죠?
  자연히 비타민C도 부족하기 쉽다고 하는군요. 여러가지
  두뇌활동에 깊이 관여하는 비타민C는 노인들의 치매예방에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우선 조그만 바구니를 하나 준비한 후에
  노인들이 먹기 좋으면서도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들을
  담는 거에요. 연시감이나 바나나, 복숭아, 대추, 밤 같은
  것들로요. 그리고 바구니 한켠에 비타민제도 함께 넣으면
  더 좋겠네요. 값비싼 건강보조식품보다 훨씬 값진 선물이 될거에요.


4.비타민C가 가득 든 벌꿀 레몬으로 기미, 주근깨, 빈혈은 이제 안녕!

  화장대 앞에 앉을 때마다 갈수록 늘어가는 거뭇한 기미나
  주근깨 때문에 속상하셨죠? 당신을 위해 오늘은 뭔가를
  준비하는 거예요. 레몬에는 기미, 주근깨, 또 철의 흡수를
  도와 빈혈에도 효과적인 비타민C가 많이 들었답니다.
  벌꿀 레몬을 만들어 수시로 물에 타서 드셔보세요
  만드는 방법은 우선 1kg 정도의 병에 꿀을 절반 정도 담고
  잘 씻은 레몬 2,3개를 얇게 썰어 병을 가득 채웁니다.
  병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데, 가끔 저어가며 일주일이 되면
  물에 타서 마십니다.

     
6.감기, 상처 등 잔병치레 많은 아이들에게
  -비타민 자동판매기를 만들어 주세요

  <  에이취~ 환절기가 되면 집 안 이곳저곳에서 기침 소리가 들립니다
  특히 아직 면역기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은 감기에 더 자주 걸리고
  오래 가지요. 비타민C가 감기예방에도 좋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외에도 비타민C의 효능은 막강한데요, 잘 넘어지고 다치는
  아이들의 상처도 빨리 회복된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비타민. 하지만 아이가 먹기 싫어하면 말짱 헛일,
  그럴 땐 이렇게 해 보세요. 이름하여 비타민 자동판매기, 하루에
  세 번, 즐겁게 비타민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시중에서 판매하는
  자동판매기 모양의 청량과자 상자를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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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긴 한숨소리...

토요일 즐거운 주말이라고 여기 저기 서재에 들러 방명록을 남겼다.

토요일 하루 신나게 밤새며 놀앗다. 캬캬캬~ (그때 신났었지...)

신나게 토요일 밤을 즐기고 일요일 배뽈록 나온 언니 시간을 보내고 만화책을 빌렸다.

일요일 새벽 20권의 만화책을 토끼눈으 다 봣다. ㅎㅎ

장하다..아니 미련한건가?? 늦은 밤까지 텔레비젼 시청을 하고 만화책 까지 읽고. ^^

3월 1일...삼일절..삼일절의 의미와 상관 없이 쉰다는거 하나에 신이 났다. ^^;;

날씨도 조코 해서 신나게 놀아 볼까 했는데 몸이 말은 듣지 않는다. 에구~

이틀을 토끼눈으로 보낸 탓인지 눈은 툭눈 붕어눈에 몸은 축 느러지고....

신나게 놀아볼 계획을 포기하고 방바닥에 착 달라 붙어 긴 잠에 빠졌다. 스흡~

하!하!하! 잠자는 공주도 아니구 우찌 하루 종일 잠을 잘수가 있었는지. 헉~~ "ㅇ.ㅇ"

우찌~ 우찌~ 눈뜨고 보니 깜깜한 밤이네. 으미 대단한 것!!

3월 1일은 방바닥에 착 달라 붙어 누룽지 생활을 햇다.

아깝다.... 나의 신나게 즐기려던 계획 돌리도~ 돌리도~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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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02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업뎃 소식이 안 들려와서 굼긍했더랬지요.^^
가끔은(정말로 가끔) 방콕하고 누룽지가 돼 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

비로그인 2004-03-02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룽지 생활, 저도 해보고 싶어요. >.<
[ 요즘 휴일도 없이 이것저것 일하는 중 ]

*^^*에너 2004-03-02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_______^ 잠시나마 누룽지가 되니 행복하면서도 아쉬움이 남기도 했떠요.

행복한 파랑새 2004-03-02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에너님 그렇게 보내셨군요. 누릉지 생활이라...전 매일 누릉지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다연엉가 2004-03-03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누룽지
나 누룽지 되고 싶어.
그런데 날 가만 내 버려 두지않아.
돌쇠와 돌쇠 새끼들이....
 

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느낌, 해맑은 웃음
한마디, 한마디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것보다
더 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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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02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이거 제가 에너님과 만났을 때 얘기군요.^____^

*^^*에너 2004-03-02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씨익~ 해맑은 웃음
 

60년만에

피는 대나무 꽃이라고 합니다.

보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전설의 꽃입니다.

오늘 당신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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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0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네요~ 에너님께도 행운이 함께하시길~ ^^

비로그인 2004-03-02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첨으로 봤어요. 대나무 꽃!!
웬지 대나무의 이미지와는 동떨어진 느낌의 앙증맞고 색감 고운 꽃이네요.
님의 덕분에 행운 맘껏 안고 갑니다. 감사~ ^^

*^^*에너 2004-03-02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운이 가득 하셨는지요. ^^

행복한 파랑새 2004-03-04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이뿌다. ^.^

비로그인 2004-03-04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나무에 꽃이??이야...예쁘다..60년마다 피는꽃이라면 내 인생에서 한번밖에 못보네요..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