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ㅡ ㅡ) 나무야~ 나무야~
식목일 큰맘먹고 나무좀 심어 보려했드만 게으른 나. ^0^
나무는 무슨~ 방구석에 콕~ 바켜 밥만 먹으면 퍼즐하고 씨름하고. ㅋㅋ
퍼즐때문에 목, 어깨, 손목, 허리에 무리가 오는 소리가 들린다. >.< 아구~ 아구~
아구 허리야~ 아구 목이야~ 아구 어깨야~ 으미..으미.. (> <)
입에서는 연신 아구~ 소리가 끈이질 않지만 그래도 끝까지 잡고 있던 나.ㅎㅎ
점점 완성되어 가는 것을 바라보니 저절로 신이 나고...캬캬캬~ 웃을 일만 남았다.
아~ 이 행복의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 ^^
*^^* 이번 식목일에는 나무를 못 심었으니 은행에서 얻은 쑥갓씨를 뿌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