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공주 2008-05-10  

네꼬님! 간밤에 네꼬님 꿈을 꿨답니다. 신기해서 들어와서 글 남겨요.
실물이 나오신 건 아니지만 어찌나 반갑던지요.
꿈 내용은...
제가 실수로 사생활을 구구절절 밝힌 글을 네꼬님 서재에 남긴 거예요.
그런데 그걸 지우거나 수정하러 들어갈 시간이 없었던 거지요.
계속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초조해하던 꿈이었답니다.
요상하죠?
 
 
네꼬 2008-05-12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상하기로는 제가 지난 밤에 꾼 꿈을 따라올 수 없을 거예요. 꿈에 제가....


자세한 이야기는 언젠가 공주님을 만나면 해드릴게요. 히히.

나는야 사생활수집가. 나는 구구절절한 사연을 좋아해요. 어서 털어놓아요, 내가 동네방네 소문내줄게요. (응? 이게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