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사 말어... 사면 모임 가는거고 안사면 안가는건데~~ 

사실은 사려고 마음을 먹고 <백의 그림자>를 장바구니에 담고 그간 참은 다른 책을 마저 담았었다. 엇~ 근데 조금만 힘 내면 오만원 되겠다 싶었고 이천원의 추가 적립금을 획들할 수 있겠다 싶어(병이다) 책 사냥을 했는데 도무지 사고 싶은 책이 없는거라.. 그러다 퍼득 정신을 차려 
나 이러지 않기로 했었지, 하고는 알라딘의 마법에서 벗어났다. 

그나저나 사려다 마니 사기가 싫어지네 막 보고 싶은 책도 아닌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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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0-08-16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의 그림자] 한권만 사시는 건 어때요?
그 책 참 좋은데!
:)

차좋아 2010-08-16 18:28   좋아요 0 | URL
살게요. '아 참 쉬운 문제였어~'
다음에도 제가 구매에 망설임을 보이면 힘을주세요^^

웽스북스 2010-08-16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구매에 망설임을 보이면 돈을주세요^^

다락방 2010-08-17 08:49   좋아요 0 | URL
ㅎㅎ 돈이라면 저도 받아요! ㅎㅎ

차좋아 2010-08-17 11:55   좋아요 0 | URL
망설이지 마세요 두 분. 제가 돈은 좀 있지만(?) 두 분은 그런걸로 망설이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마녀고양이 2010-08-17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게도, 알라딘의 구매 마력에 빠질 때는 이거저거 미친듯이 장바구니에 넣다가,
갑자기 정신을 차려서 다시 보면, 당장 읽을 책은 한두가지 정도.
그것도 10분 있다가 다시 보면, 구매하는 자체가 다 심드렁해진단 말예요. ^^

차좋아 2010-08-18 08:21   좋아요 0 | URL
그렇죠?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ㅎㅎ 어제는요 딱 보고 싶은 책 두 권만 샀어요.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