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의 책은 모두 구입해서 심심할때, 재미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땔때, 우울할때 야곰아곰 꺼내 읽으면 어느덧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 머금게 된다. 그림이 어쩜 이리도 웃긴지~~

책이랑 글이 참 예쁘다
겸손이란?
할머니는 내가 오빠보다
똑똑하다고 말씀하지만,
오빠도 잘 하는게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것

흐 동화책을 읽는 맛은 바로 이런것이지. 생활동화도 좋지만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는 동화책도 꼭 필요해~~~

"규환아 선물이야" 하는 순간 바로 퍼즐 맞추기에 돌입해서 꼼짝도 하지 않고 끝을 낸다.
역시 꼼꼼쟁이. 집중력 최고~~~
퍼즐 맞추면서 특산물이며 수도, 유명한 장소까지 알게되니 일석 몇조이지?
규환이에게 딱 맞는 퍼즐~
북한은 익숙하지 않아 헷깔리는데 이 지도 보면 완벽하게 알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