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호랑녀 2005-11-29  

책 벌써 잘 받았어요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인데, 메시지까지 이쁘게 왔어요. 고맙습니다. 꾸벅~
 
 
▶◀소굼 2005-12-01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말씀을요^^; 재미나게 읽으세요~
 


비로그인 2005-11-29  

소집해제시라구요
그 심정 어찌 제가 짐작하겠습니까마는, 감히 축하드립니다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소굼 2005-12-01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고맙습니다. 뭐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인게고..더한 고생을 해야 할텐데요~
 


아라 2005-11-28  

이번 컨셉은 화이트?
제가 술이 덜 깬 줄 알았습니다. 소주 1잔이 주량인데 2잔 마셔서 헛 것이 보이나 했어요.^^;; 지난 번에는 검은 색이 '주'였는데 이번에는 '하얀색'이 주로군요. 예뻐요, 겨울 분위기도 나서 좋지만 참 밝아보이네요.^^
 
 
▶◀소굼 2005-11-28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술 드셨군요. 겨울 오는데 너무 껌껌한 것 같아서 바꿨어요.
알아봐 주셔서 고마워요:)
 


하루(春) 2005-11-17  

책 선물 잘 받았어요.
어제 저녁에 갖고 들어와서 엄청 좋아하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 소굼님께 직접 보고를 안 드렸네요. ^^ 잘 읽을게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소굼 2005-11-1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 오늘 많이 춥네요. 하루님도 겨울 조심하세요^^
 


아라 2005-10-31  

제가 잠든 사이에
제가 잠든 사이에 salt님 이미지가 바뀌었네요. 얼마 전에 끝난 영화 형사에서의 분위가가 생각나요. 아마 우리나라 정서가 느껴져서일거에요. ^^ 어쨌든 보기 좋네요. 어둡지만 밝아보이고 차가운 것 같지만 따뜻해보여요. 불빛을 따라 가면 뭐가 있을까 같은데... 거하게 한 상 차려져 있을려나? ^^;;
 
 
▶◀소굼 2005-10-31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아차려 주셨군요: ) 음, 아마도 한 상 차려져 있을걸요^^; 음식점 입구에 있던 등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