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12시경..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는 중이었는데..연기가 모락모락...별거 아니겠거니 했는데 다리를 다 건너니 연기가 엄청 많이 나더라. 모델하우스에 불이 났던 것.20분만에 모델하우스를 집어 삼켰다. 내 핸드폰에 카메라가 달려 있단 사실을 기억해내고-_-;[1년에 한번 쓸까 말까]인명피해는 없는 것 같아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