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켠에 예전에 공장이 들어선 적이 있다. 지금도 한 곳은 운영이 되는 모양인데 뭐 대부분의 공장은 문을 닫은 모양이다. 동생말로는 부도를 내고 도망을 갔단다.
잘 치우고 가면 좋았을텐데 저렇게 쓰레기를 냅다 내팽겨치고 도망을 갔다.
잘 썩는 녀석이면 몰라...비닐류가 대부분이다.
동생이 저거 찍어서 신고하자고 그래서 정말로 사진을 찍고 며칠 카메라에서 안꺼내다가' ㅡ';;
오늘 시청 홈페이지에 신고를 했다.
주소 조회해서 예전에 누가 운영을 했는지 꼭 잡아서 처벌을 해달라고 말이다.
과연 어떤 답변이 나올지 기대된다. [라고 쓰니까 왠지 못미더워 하는 거 같네. 사실 못미덥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