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내일 죽을 것도 아닌데 보관함에 있는 녀석들을 얼른 사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살 돈은 통장에 충분히 있고 아직 사놓고 못읽은 책들도 많으니까.

응, 오늘은 지갑을 열지 말자.


조금 전까지 지름신의 손을 붙잡고 있던 소굼이 뿌리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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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1-06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통장에 충분히 있다면서 감히 신의 손을 뿌리칩니까.

질러요, 질러!!! 그런데 무엇을? ㅋㅋㅋ

Laika 2005-01-06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돌아다니며 지름을 권장하시더니 왜이리 약한 모습을 ? 지르십시요..ㅎㅎ

▶◀소굼 2005-01-06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다음 주에 나올 나얼 앨범^^;;다음 주에 주문할래요;;;아무래도 뒷덜미는 잡힌 듯;

라이카님/포교는 열심히 해야죠;;으헤헤;동종업계 사람끼리는 서로 권장하는게 아니래요;;

반딧불,, 2005-01-06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그루 2005-01-06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 돈은 통장에 충분"하지 않고" 아직 사놓고 못읽은 책들도 많으니까.

그래서 카드로 삽니다. ㅡㅅㅡ

▶◀소굼 2005-01-06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루님은 연말에 소득공제 많이 받으세요;ㅁ;;;

반딧불님도 역시 제가 질러야 된다는 생각이신거죠?;

▶◀소굼 2005-01-06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새벽별님;;께서는 지름의 도를 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