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런 상태입니다. - _- 제방에서 잠도 못잔답니다.
뜨신 내방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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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sky 2004-10-01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에 습기가 찬 건가요? 왜 저렇게..
방에서 편히 잠도 못 주무신다니 너무 심난하시겠어요. 혹시 요새 알라딘에 뜸하신 것도 이 때문에?

▶◀소굼 2004-10-01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습기보다 아예 물이 고인 지경이에요. 보일러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호스가 제방이 시작인데 터져버렸어요. 그래서 다 뜯어냈답니다.
부실공사라죠...-_-

하얀마녀 2004-10-01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저걸 어쩐대요... ㅜㅜ

▶◀소굼 2004-10-01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 저거 일단 고쳐놓은거구요. 다시 시멘트로 메꿔야 하는데 언제오겠다고 확실히 얘기 없이 가셔서-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mira95 2004-10-01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어쩐대요? 빨리 방이 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소굼 2004-10-01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네 그래야죠..에효; 워낙에 적응기간이 오래 걸리는 몸이라 한집에서 다른 방으로 옮겨 자도 잠을 잘 못자거든요 제가 --;
새벽별님/넵 잘 알겠사옵니다~물먹는 하음아;를;;

Fithele 2004-10-0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욕보셨어요. 저도 기숙사 옮겨다닐 때마다 꼭 장마때 물샌 방 걸려서 꽤나 고생했던 게 생각나는군요. 날도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와요.

▶◀소굼 2004-10-0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델 님/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하숙할때 방이 축축한 그 피해가 여지껏 제 몸에 남아있다죠- -; 피델님도 감기 조심~ 전 걸렸어요; 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