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내공의 약함을 탓하며...

물방울과 거미줄로 별자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거미라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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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9-13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

이건 한편의 시에요 시!

▶◀소굼 2004-09-13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panda78 2004-09-13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이란 동요 생각나요. ^ㅂ^ 무지 이뻐요.

비로그인 2004-09-13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엽서로 쓰셔도 무방할 듯^^

물만두 2004-09-13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물만 봐도 물만둔줄 알고 달려오다니... 죄송합니다...

▶◀소굼 2004-09-13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아 오랜만에 듣는 동요네요^^
폭스바겐님/좀 더 잘찍게 되면 엽서로 해서 써봐야 겠어요:)
물만두님/헤헤; 달려오시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로므 2004-09-13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멋져요~
로므가 찍고 싶은 사진이 바로 이런 거!!!
이런 접사는 카메라 성능의 차이일까요? 아님 찍는 기술의 차이일까요? ㅠㅠ

stella.K 2004-09-14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네요. 특히 저걸 카메라에 담으려했던 소굼님의 마음이.^^

▶◀소굼 2004-09-14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므님/별로 접사 못한거에요^^; 예전에 가진 니콘 기종이었으면 좀 더 자세했을거에요;
뭐 기술도 무시 못할테지만요.
스텔라님/^^ 그냥 마당 돌아다니다가 쟤네가 보여서 일부러 방에 들어가서 카메라 챙겼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