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저 회지의 제목을 쓰려니 미안해져서-_-;;서울에 코믹을 갔다가 나 주려고 샀단다. 이런 고마울데가 있나^^;재밌는건 사준 사람은 저 회지의 원전?인 '20세기 소년'을 안봤다는 것.제목을 말하려고 해도 욕을 안하는 터라;;그냥 얼버무리고 마는데 누나들이 제목보고 읽으면서 마구 웃더라-_-;내용은..난 재밌었는데 동생은 별로라더라. 뭐 어때~ 나만 재밌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