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누나네 집에 가서 자고 토요일 새벽 5시 50분에 일어나서 6시 40분 기차타고;
부천-서울 찍고; 원주 도착하니 9시 10분; 8시 막차인 시골은 들어가기 글렀고
다시 누나네 집에서 혼자 자고 일어나서 대충 뭐 시켜먹고;
낮에 가려다가 작은 누나가 어제 밤에 친구가 불러내서 대충 입고 나왔다가 시골집에 안데려다 주고 누나네 집에 떨어뜨리고 가서-_-;같이 있는데 정말 대충 입고 나온지라; 밤에 퇴근하는 큰누나 차를 타고 가기로 해서 같이 기다림;
밤 12시 넘어서 드디어 시골집 도착-_-;
그 사이에 알라딘 서재와는 바이바이;
적응 안되고 있다. 엄청나게 많은 글들...뭐 일단 계속 쉬긴 한다만...
차근차근 들어가 볼 수 있으려나..
우선 나 정리부터 하고-_-;;

 

여튼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계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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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7-19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있었지요~ 소굼님 없어서 쪼금 외로웠지만. (사실은 뻥이고....부재를 알아차리지 못 할 정도로 바빴다는..미안. -.-;;)
아, 바쁜 와중에도 글은 많이 썼다는 사실이 더 미안하군요.
=3=3=3

▶◀소굼 2004-07-19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반가우요~ 뭐 그럴 수도 있죠~ 바쁘셨으니; 외로움에 익숙해져 버렸어요-_-;;[장난]
30위권은 열심히 고수중이시죠?:)

panda78 2004-07-19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있었어요, 소굼님. ^^ 아요, 개풀이 때문에 하루라도 방문을 거를 수가 있어야죠. >ㅁ<
무지무지 바쁜 주말 보내셨구나---

반딧불,, 2004-07-19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연휴 잘 보내셨군요.

도장 한 번 찍고^^

▶◀소굼 2004-07-19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엄청바빴어요:) 살도 2킬로나 빠졌다는;
반딧불님 오랜만~아 정말 반딧불 보고 싶어요+_+;

mira95 2004-07-19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빠졌다고요... 부러버랑....

panda78 2004-07-19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마, 2킬로.. 소굼님은 살 안 빼셔도 되는구만... 저는 2킬로 쪘을 지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