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누나네 집에 가서 자고 토요일 새벽 5시 50분에 일어나서 6시 40분 기차타고;
부천-서울 찍고; 원주 도착하니 9시 10분; 8시 막차인 시골은 들어가기 글렀고
다시 누나네 집에서 혼자 자고 일어나서 대충 뭐 시켜먹고;
낮에 가려다가 작은 누나가 어제 밤에 친구가 불러내서 대충 입고 나왔다가 시골집에 안데려다 주고 누나네 집에 떨어뜨리고 가서-_-;같이 있는데 정말 대충 입고 나온지라; 밤에 퇴근하는 큰누나 차를 타고 가기로 해서 같이 기다림;
밤 12시 넘어서 드디어 시골집 도착-_-;
그 사이에 알라딘 서재와는 바이바이;
적응 안되고 있다. 엄청나게 많은 글들...뭐 일단 계속 쉬긴 한다만...
차근차근 들어가 볼 수 있으려나..
우선 나 정리부터 하고-_-;;
여튼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계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