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오다가..중간에

우리 동네에 도착할 때 쯤엔 이정도로 개어 있었다. 정말 파랗던 하늘..

낮게 날라가던 구름..토끼라고 하기엔 억지스럽지?;;뭐라고 해야하나;[아무 모양 아니다;인가]

바닥에도 남겨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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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sky 2004-07-04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멋집니다. 저렇게 세찬 바람결에 구름이 빨리빨리 스치고 지나가면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줄 때의 하늘이 좋아요. ^^

nrim 2004-07-04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 멋지다.. 서울은 계속 비가 온 듯 한데.....(아닌가... 자버려서 잘 모름;;)

가을산 2004-07-04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끼 닮은 거 맞는 것 같아요. ㅋㅋ 비율로보아서 엽기토끼의 옆모습같아요... ^^
바닥의 하늘... 이거 작품 같아요!

▶◀소굼 2004-07-04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고 좋아서 버스에서 설 때만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사람이 없어서 잘 안서더라구요;;구름이 다 가려버리면 어쩌나 싶었더라는...
서울도 이제 그쳤다고 하던데;;
헤헤 가을산님 토끼로 뵈주시니 고맙습니다:) 퉁퉁한 엽기토끼^^;;
작품..ㅠㅠ;과찬의 말씀이옵니다;

어룸 2004-07-04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앗!! 소굼님 넘 멋져요!!! ㅋㅋㅋ게다가 정말 엽기토끼!! 저두 바닥의 하늘이 젤 좋아요^ㅂ^

superfrog 2004-07-05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땅에 고인 빗물에 비친 하늘 사진! 멋져요..

▶◀소굼 2004-07-05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버스타고 오는데 도로 옆에 고인 물에 하늘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면 빗물에 비친 하늘 찍어야지 했죠^^; 다행히 집에 오는 길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