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오다가..중간에우리 동네에 도착할 때 쯤엔 이정도로 개어 있었다. 정말 파랗던 하늘..낮게 날라가던 구름..토끼라고 하기엔 억지스럽지?;;뭐라고 해야하나;[아무 모양 아니다;인가]바닥에도 남겨둔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