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님이 msn으로 쪽지를 날리셨다.
저거 주문했다고...
"저는 참을래요"
그런데..뒤에 나오는 말
"시디도 준대"
-_-a;;;;;;;;;;;;;;;;;;;;;;;;;;;;;
어흑 질렀다;
마일리지 만점하고 적립금 오천원정도 몽땅 부었다.
3층에서 쪽지를 받은터라 나머지 5천원가량을 결재하기 위해선 지갑이 있는 1층엘 가야했는데
교대를 안해줘서 피마르는 줄 알았네.
거기에 24시간이내 배송이라 지금 해야 내일 받을 수 있을 확률이 높은거 아닌가?
여튼 다행히 1층으로 복귀. 카드 꺼내고 지르기 시작...근데 이것봐라...느려터진 알라딘;;[컴이 문젠가]
20분동안 애먹다가;; 역시 다행히 결재 끝~; [마일리지 10%라지만 실결제금액은 5천원가량이니 5백원 받을라나;]
아참, 이걸 느림님에게 추천해주신 분이 있더라. 나에게도 메세지를 보냈었더군.
말거니까 그분이 추천해서 5분이나 구매를 했다고 하시더라.
"알라딘에서 나 상줘야 하지 않나?"
^^;; 다단계에 추천해줘야 겠;;;
ps.진우맘님 배 안아프시나요?;
시디는
Music For Paul Auste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