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갯수가 판가름한다.
많으면 일단 보관함에 넣고 보고
적으면 별론가 싶어 지나친다.

넌 다른 사람과 같은 생각을 언제부터 지니고 있었던가?
정말 그 별의 갯수만큼 감흥을 얻는걸까?

직접 접하기 전엔 완전히 갈라놓지는 말자.
읽어보지도 않고 누군가의 리뷰를 마치 자신의 생각처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 하지 말자.
실패하더라도 선택은 자신에게 맡겨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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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6-08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최근에 별 다섯개를 줘본 기억이 없네요... 주로 네개, 재미없음 세개.

물만두 2004-06-0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추리 소설은 거의 별 네개 이상 주는데요... 추리 소설 마니아 포섭작전으로요. 그래도 잘 안 넘어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읽고 싶은 책은 별하고 상관없이 읽기 때문에... 무엇보다 좋아하는 장르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진/우맘 2004-06-09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신탁의 밤에게 별 다섯 개를 던쳐주고 왔는데.^^

▶◀소굼 2004-06-09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전 좋아하는 장르라는게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전문적이 될 가능성이 희박한;;
진우맘님은 폴 오스터를 너무 좋아하시는거 아니에요?:)
저도 마태우스님처럼 그런 식으로 주고 있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엄청 짜게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