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다시 걷고 싶은 길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의 엮음 / 예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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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여행작가가 엄선한 알짜배기 우리나라 걷기 좋은 길, 자연과 사람이 살아숨쉬는 진짜진짜 걷고 싶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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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계획은 없었지만 한옥마을을 사부작 사부작 부지런히 걸으며 기록한 4박 5일간의 에세이. ‘이새보미야’라는 다소 길고 특이한 이름을 한 작가가 “새 봄이다”라는 본인의 이름과 어울리게 따뜻한 봄, 전주로 떠났다. 


두 말하면 잔소리인 한국의 주방, 맛 집 천국이자, 봄바람이 부는 오월엔 국제영화제까지 열리는 곳. 전주에서 다소곳이 마음을 정돈한 작가는 또래의 친구들에게 지금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해도 좋다고 말해주고 싶다. 조곤조곤 나를 위로해 주는 영화가 있고 함께 감정을 나눌 친구가 있고, 그와 어우러지는 음식이 있다. 전주가 주는 위안과 설렘 그리고 맛에 반해 전주에 바치는 그녀만의 러브레터 <전주시집>




거창한 계획은 없었지만 한옥마을을 사부작 사부작 부지런히 걸으며 기록한 4박 5일간의 에세이. ‘이새보미야’라는 다소 길고 특이한 이름을 한 작가가 “새 봄이다”라는 본인의 이름과 어울리게 따뜻한 봄, 전주로 떠났다. 

두 말하면 잔소리인 한국의 주방, 맛 집 천국이자, 봄바람이 부는 오월엔 국제영화제까지 열리는 곳. 전주에서 다소곳이 마음을 정돈한 작가는 또래의 친구들에게 지금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해도 좋다고 말해주고 싶다. 조곤조곤 나를 위로해 주는 영화가 있고 함께 감정을 나눌 친구가 있고, 그와 어우러지는 음식이 있다. 전주가 주는 위안과 설렘 그리고 맛에 반해 전주에 바치는 그녀만의 러브레터 <전주시집>


미국에서 온 두 젊은이, 찰리와 리즈. 20대 중반 한국을 잠시 거쳐 간 이들은 한국의 매력에 빠져 2009년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지구별 여행자인 찰리와 리즈를 매혹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서울을, 그들의 책을 통해 만나보자!

이번에야 말로 서울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었던 두 사람은 판에 박힌 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를 벗어나 직접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여행하기 시작했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너무 당연해서 정작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들이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 독특한 일상의 모습,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역사가 담긴 서울의 다양한 얼굴을 외국인인 그들이 발견해 냈다.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멕시코 등 중남미 12개의 100곳을 담아낸 책이다. 사실 중남미는 100이라는 숫자에 한정하기에 벅찰 만큼 중남미는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명랑해 보이는 중남미 즉 라틴은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너무 아름다워 용기 내어 다가갈 수밖에 없는 곳이다. 

라틴 하면 흔히 사람들은 ‘열정, 삼바, 축구’ 정도 떠올리는 데서 그친다. 하지만 유럽 못지않게 화려한 성당을 감상할 수 있고, 호수를 낀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 중세 분위기가 그대로 남은 도시를 거닐 수 있다. 거기에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의 원산지의 향긋한 커피까지 한 잔 곁들인다면 금상첨화! 중남미는 위험하다. 그 팜므 파탈적 매력에 한번 빠져들면 절대 헤어날 수 없다. 가끔 마술처럼 물건이 사라져 긴장을 놓을 수 없지만, 그러한 이유만으로 아름다운 라틴을 놓칠 순 없다.



우리 국보 83호와 매우 흡사한 일본 국보 1호 미륵반가상이 소장된 광륭사, 고대 교토를 건설하는 데 큰 기여를 했던 도래인 하타씨의 유적들, 도래인 진하승 부부를 기리는 신사와 조각상, 원인 스님이 자신을 도와준 장보고 장군을 기려 탑을 세운 히에이산의 연력사 등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친연성과 교류의 역사는 교토에서도 뚜렷히 발견된다. 

한편 교토를 찾는 우리 관광객들이 흔히 찾는 청수사(기요미즈데라), 평등원(보됴인) 그리고 삼십삼간당(산주산겐도) 등지에서는 일본이 특유의 미학을 건설하는 과정을 유물과 유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국'이라 칭송 받는 두브로브니크, 세계 최고 로마 유적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도시 스플리트, 도피를 꿈꾸는 자들의 천국이자 플리트비체가 있는 달마티아 북부, 와인과 음식의 도시 이스트리아 등 크로아티아의 매력은 무한하다. 

여기에 투박함과 중후함이 멋들어지는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나,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는 작고 평화로운 슬로베니아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2014년 론리플래닛 『크로아티아』 최신판에서 발칸반도의 보석 크로아티아를 비롯한 3개국을 함께 만나 보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시리즈. 감성과 정보를 모두 갖춘 스페인 가이드북이다. 2010년 스페인에 살아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스페인으로 떠난 김은하 작가가 <셀프 트래블 발리>(공저) 이후에 <셀프 트래블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책에는 스페인을 몸소 알아 간 저자의 2년이 담겨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한 해를 보내고 그 매력에 빠져 결국 한 해를 더 보내고 만 저자는 그곳만의 분위기와 정보를 최대한 책 가득히 담으려 노력했다. 가우디의 건축물이나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유명한 관광지도 다루고 있지만 바, 클럽, 플라멩코 공연장, 오래된 가게, 벼룩시장 등 현지의 문화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로컬들의 장소도 많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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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착한 늑대 - 우리가 몰랐던 늑대 이야기
요나스 부츠 글, 닐스 피터스 그림, 김희정 옮김 / 은나팔(현암사)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동화책 속에 등장하는 악역 전문 늑대, 그런데 그 늑대에게 숨겨진 반전같은 진실이 있다네요, 그러니까 원래 착했던 늑대의 진실이 밝혀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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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착한 늑대 - 우리가 몰랐던 늑대 이야기
요나스 부츠 글, 닐스 피터스 그림, 김희정 옮김 / 은나팔(현암사)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중에는 누군가로부터 전해듣게 되는것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중에는 참 사실과 다르게 전해지는것들도 종종 있죠!
그림동화속에 등장하는 늑대는 주로 나쁜 짓을 하는 악역인데 
혹시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진실이 있는건 아닐까요?

빨간모자와 할머니를 삼킨 늑대, 일곱마리 아기양중에 여섯마리를 삼켜버린 늑대, 
아기돼지 삼형제를 못살게 군 늑대의 숨겨진 진실을 
꼭 숨바꼭질하듯 그려진 그림과 함께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에요.




늑대의 진실을 파헤치다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착한 빨간모자의 진실도 밝혀진답니다.
사실 아이들이 착하고 이쁘기만한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늑대가 할머니를 삼켜버리게 된 이야기는 
늑대입장에서는 충분히 억울할 수 있는 일이더군요.




일곱마리 아기양은 또 어떻구요.
아기양들에게 시달리고 있는 늑대의 난감한 표정.보이시죠?
한두마리도 아니고 일곱마리나, 것두 개구쟁이 아기양이라니 생각만해도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진다죠.
그러니 늑대는 오죽했을까요?
ㅋㅋ




삼형제를 만나게 된 늑대의 사연을 들으니 
오히려 정말 천만 다행이다 싶어요.
모두 무사히 늑대배속에서 나오게 되거든요.
어떻게요?
그야 이야기를 보면 알죠!^^




아무튼 참 재밌는 그림책이네요.
처음엔 그림이 좀 칙칙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보면 볼수록 자꾸 보게되는 그림이에요.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그림동화답게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이쯤 되면 늑대의 숨겨진 진실이 안 궁금할 수 없겠죠?
참. 사냥꾼이 들려주는 늑대 이야기를 다 믿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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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의 모자
다카기 상고 글, 구로이 켄 그림 / 천개의바람 
왜 달님은 날마다 모양이 변할까요?
달의 모양이 변하는 자연 현상을 달님이 모자를 쓰기 때문이라는 깜찍한 상상으로 풀어낸 그림책. 달님은 어떤 날은 모양이 동그란데, 또 어떤 날은 그 동그라미가 뚝 반으로 잘린 것 같은 모양이다. 왜 그럴까? 고개를 갸웃거리는 꼬마들에게 들려줄 예쁜 이야기.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허은미 글, 오정택 그림 / 웅진주니어 
난 우리 엄마가 그냥 좋아요!
착한 엄마를 간절히 바라는 아이의 진지하고도 엉뚱한 상상을 통해, 엄마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고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따뜻하게 비춰주는 그림책이다. 엄마에 대한 아이의 순수한 사랑이 가슴 찡하게 전해지는 착한 반전이 숨어있다.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스포츠문화연구소 / 휴머니스트 
축구장보다 넓은 축구의 세계를 만나다!
축구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배경, 스포츠 심리, 스포츠 과학, 휴먼스토리까지 다양한 읽을거리를 구성하여 아이들이 축구와 함께 생각의 깊이를 키우도록 돕는다. 국내 축구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축구의 역사, 경기 규칙, 드리블과 패스, 전략과 전술 등 축구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았고, 축구를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 축구에 숨겨진 과학과 예술성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추가 적립금 1천 5백원 + 2014 월드컵 공인구 추첨



특허받은 영어 보카 비법
한동오 / 위아북스 
단어를 외워도 금방 잊어버릴 때 보는 책
‘단어를 연상해 가면서 암기하는 방법’, ‘이미지와 짝을 맞춰가며 단어를 터득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영어 단어를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설계한 교재. 기초 단어부터 중학 필수 단어까지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00개의 단어와 중요 영어 속담이나 명언, 그리고 중요 동사와 짝을 이루는 숙어까지 수록되어 있어 이 책 하나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필수 단어를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다. 총 50일(각 파트당 10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에게 매일매일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 분량을 제공한다.



샤워
정지원 / 문학과지성사 
제10회 마해송 문학상 수상작
샤워기 안에 갇힌 바퀴벌레라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또 겪고 있는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풀어 나간 장편동화다. 많은 이들이 꺼리는 바퀴벌레를 너무나도 공감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었고, 이야기 안에 철학적인 사유를 듬뿍 담았다. 세상의 수많은 기준과 평균은 도대체 누가 만든 것일까?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작품이다.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이민규 / 더난출판사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교수의 청소년 멘토링
인생의 출발선에 서 있을 뿐인데 벌써부터 늦었다고, 안 된다고 포기하려는 10대들이 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는 이런 현실에서도 꿈을 키우고 이룰 수 있게끔 청소년들에게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며 새로운 시작을 꿈꿀 수 있게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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