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인간, 동물, 기계 - 기술과 은유,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찾아서
메건 오기블린 지음, 최지숙 옮김 / 갈마바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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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도착한 로봇개로부터 출발하여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까지 뻗어나가는 현대의 AI 기술, 그 속에 만연한 은유, 인간 존재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방대한 여정이 개인의 서사와 만난다. 최첨단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존재의 본질을 뚫고 들어가는 기념비적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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