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프라하.. 중얼거리고 있던 나에게 지인의 프라하 여행은...

프라하 여행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산 프라하 여행기도.

한데 이건 또 뭔가. 프라하 책이 또 나왔구나.

 

 한데 홍보성 리뷰로 보이는 글이 떡하니 있어서 어째 좀..

 그리고 그 매력적이라는 사이트는 왜 주소도 안 알려주시나.. --;

 머그컵의 유혹이 강렬하다.. 쩝...

프라하 직항노선은 계속 될까? 최근의 추세로 봐서는 뭐...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좀 더 기다렸다가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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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11-15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머그컵! 책 한 권 값만큼 포장에 배송비가 더 들겠네요...ㅎ

마늘빵 2005-11-15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국외는 커녕 부산도 안가봤는데 부럽...

이리스 2005-11-15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은 아직 젊잖아요! 서른도 안되셨으면서. ㅎㅎ 저도 남들 배낭여행 다닐 때는 별 생각없이 있다가 29살에 첫 해외 여행을 갔더랬지요.

비로그인 2005-11-15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정말 시선을 끄는데요...;;

이매지 2005-11-1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예전부터 프라하가 하나의 로망(?)이었는데, 최근에 프라하의 연인때문에 갑자기 떠버리니 왠지 또 정떨어지는 것 같아요. 쩝. 제가 갈 때까지 직항노선이 있어야 할텐데 -ㅅ-;;

이리스 2005-11-15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드라마 정말 맘에 안들어요. 채널 돌리다 잠깐 본게 전부지만.
우리, 직항노선의 장수를 기원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