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인씨는 제가 좋아하는 소설가 입니다. 제일 처음 접해본 그의 작품은 "국화꽃 향기"였지요. 이곳에는 그의 작품들을 모아봤습니다. 제가 읽어본 작품엔 ★를, 읽어보지 못한 작품엔 ☆로 표시 해 두었답니다. 나중엔 다 ★만들어야 겠어요 ^.^
그 전부터, 이렇게 도서목록을 만들어 두었다면, 한달마다, 읽은 도서목록을(더불어 독서량) 알수 있어서 좋을텐데...그런데 전까지 미처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해서 아쉬울 뿐이다. 12월 부터는 읽기 시작한 날짜와 다 읽은 날짜등, 세세한 사항등도 적어야 겠다.,그리고 11월엔 그냥, 다 읽은 목록들만 적어놓고자 한다. ^^
이 곳엔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다 넣어준 책들을 모았습니다. 웬지 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나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보며, 반성도 해보고..힘도 내보고....그리고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조금씩 발전하고, 성숙해 가는 나 자신을 만들어 보며..이렇게 외칩니다. "yes, I can"
사실, 난 카툰이라는 단어에 생소하다. 카툰이라는 장르를 접해 본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엔 몰랐던 것들을 한장의 그림 안에 느끼게 해 준다는 것은 참으로 많은 의미를 안고 있는것 같다. 조금씩 동조해 가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한편으론 갸웃거리면서 그 매력에 빠져본다.
한번쯤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 책을 보면서 그 때의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어릴적 순수하고 장난기 많고, 철 없던 그 시절...하지만, 그때의 날 발견하는 기쁨이란 ...^^ 어릴 적 동심에 젖게 만들었던 책들...그 책들을 여기에~~쏘~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