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MBC 느낌표 추천도서들을 모아봤습니다.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될때, 느낌표 추천도서들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종류의 다양한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낄수 있으리라 봅니다. ^^* 제가 읽은 책들은 ★, 읽지 않은 책들은 ☆로 표시해 두었답니다. *^^* 언젠가는 다~★게 만들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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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선정도서> 이 책의 평점을 매기라면 별 4개를 준다. 실생활에서 과학적인 측면을 찾는다는 데에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갸웃거리기도 한 책! 실은 내가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긴한데 그래도 잘 소화해 낸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한다.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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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네번째 선정도서> 침팬지과 더불어 아프리카에서 생활하며 수많은 연구업적을 남겼던 동물학자이자 인류학자 제인 구달의 자전적 에세이. 이 책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일생을 살았던 저자의 아름다운 삶에 관한 회고라 할 수 있다. -구입은 했으나,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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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번째 선정도서> 김용택님이 사랑하는 시들을 모았다. 많은 분들이 감동과 여운을 안겨다 주어서 좋다고 하지만, 난 아무리 읽어도 그 내용이 어렵기만 하다. 시라는 것이 어렵구나..하는 것을 느끼게 해준 시집!! 다시 한번 가슴으로 읽어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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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번째 선정도서> 10여년전 읽은뒤 또다시 꺼내본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이 책을 읽으면서 어렴풋이 떠오르는 나의 기억과 추억들...제제는 말한다."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너무나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재미와 감동을 느낄수 있었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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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번째 선정도서> 수많은 이별과 그로 인한 아픔을 경험하게 되는 주인공의 성장기이다. 지은이는 아버지 없는 시간과 공간속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준다. 가난한 시골 마을의 풍경과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의 섬세한 내면이 이 작품의 배경이다. --구입은 했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한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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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번째 선정도서> 어렸을 적 "천사들의 합창"을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그 이야기도 선생님과 아이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슴에 많이 와 닿지는 않았던 것 같아, 조금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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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번째 선정도서> 제주도 소설가인 현기영 씨의 자전소설. 이 책은 한국 현대사의 심장부를 흐르는 서사성과 남도의 대자연 위에 펼쳐지는 서정성이 어우러져 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슴 벅찬 유년의 기억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이 작품은 부박한 상업주의 풍조 속에서도 진지하게 문학적 고투를 아끼지 않은 필자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 있다. --구입은 했는데, 아직 읽어보지 못한책..이 책도 아마 12월엔 읽을수 있을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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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번째 선정도서> 12살 아이 송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풀벌레와 꽃나무를 벗삼아 아름답게 살고 싶지만, 무당집 아이라는 꼬리표가 송화를 슬프게 한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은 슬픔과 바람을 달님에게 하나씩 이야기하는 낮달같이 맑은 송화. 도시 아이들이 잊어버린 시골의 넉넉한 자연을 배경으로 사랑의 가치와 희망에 대해 나지막하게 읆어준다. --이 책또한 읽고는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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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번째 선정도서>다리가 불편한 영택이를 놀린 벌로 석우는 1년 동안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다 주게 된다.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영택이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석우의 마음은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안내견 탄실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의 이전 작품이 장애인으로로 살아가는 힘든 현실을 알게 했다면, 이 동화는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일에 대해 함께 고민하게 한다.- 읽고는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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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선정도서>시인 곽재구의 두 번째 기행 산문. 1993년에 나왔던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세상>이 그가 사랑한 예술가들의 흔적과 발자취를 찾은 예술기행이였다면, 이 책은 작은 포구 마을들로의 여행을 통해 우리들이 잃어버리고 사는 지난 시간들의 꿈과 그 불빛들에 대한 이야기다.--역시 조금은 꺼려지는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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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번째 선정도서> 정민 교수가 어린이에게 한시를 소개하는 입문서. 우리 말로 쓴 시를 읽는 듯한 유려한 번역과 정감있는 해설이 돋보이며,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삶의 지혜들도 가득하다. 한시 속에는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 돌려서 말하는 은근함,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언어의 공백, 마음을 울리는 여운, 삶을 충만하게 하는 향기로 충만하다. --약간은 꺼려지는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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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선정도서> 13년 2개월 동안 복역한 양심수 황대권씨의 야생초 관찰일지..우리 주변에 있는 야생초가 약재가 될 수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 책!! 아..멋지지 않은가!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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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번째 선정도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 고대 사적(史籍)의 쌍벽을 이루는 최고(最古)의 역사서인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삼국사기>가 기록하지 않은 고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과 가락국의 역사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김원중 교수의 번역을 통해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아직 안 읽어봤는데, 나중에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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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선정도서> 그는 이 책에서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가면서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을 보여준다. 깊은 산속의 약초같은 이야기, 솔밭 사이로 부는 바람같은 이야기를 전한 것이다. 질그릇처럼 투박하나 질리지 않은, 쓸모가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야기가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그의 이야기에서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책!! 사실,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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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선정도서> 시쳇말로 '밑바닥' 삶을 절절히 체험해온 유용주 시인이 내놓은 산문집. "내 문학은 내 삶뿐이다"라고 말하는 시인의 산문은 유유자적하거나 고상한 것과 거리가 멀고, 대신 정면으로 삶을 그러안아본 사람의 치열성이 있다. 시인의 절실한 생활 체험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이 담겨 있다.--읽어야지 하면서 벼르고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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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선정도서> 1947년 처음 출간된 이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왔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는 전국민의 필독서. 27년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끌어온 독립운동가이자, 전 생애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겨레의 큰 스승 백범의 삶을 가장 잘 드러내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광복절을 기념하여 선정되었다. --웬지, 딱딱할것 같은 느낌에..손을 못 대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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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선정도서> 이 책은, 전쟁직후의 모랫말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다. 그 당시의 삶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끝맺음이 조금은 아쉬웠다. 웬지 달리는 기차 안에서 중도하차한 기분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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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선정도서> 진실한 거짓말쟁이 신기종, 골방에 갇혀 천하를 꿈꾸던 골방철학자, 사랑스런 허영쟁이 장우림, 아버지를 죽이고 싶던 검은 제비, 노란 네모 주인공 등이 등장해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내 아홉살적엔 어땠을까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 사실, 주인공처럼 이렇게 많은 생각과 행동을 했던 기억보다는 철없이 놀던적이 많았지만....아홉이라는 묘한 숫자와 어릴적을 회상하게 만드는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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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선정도서> 1천 편의 시를 외운다는 시인 신경림이 시인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부은 한쪽 눈의 창녀가 양지쪽에 기대앉아` 있던 신동엽의 `종로오가`에서 `무수한 포탄의 작렬과 함께 세상엔 없`는 박인환의 고향 강원도 인제까지 꼼꼼하게 답사한 기행문집이자 이들의 시 세계를 갈무리한 해설집이다. --이것도 어려울것 같아서..읽어보지 못한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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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선정도서> 한국의 미의 현장들이 웬지 어려울것 같아서 조금은 건드리기 힘든 책 ^^;; 그래서 아직도 손을 못 대고 있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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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선정도서> 묵은 기억의 더미를 파헤쳐 30년대 개성에서의 꿈 같은 어린시절과 50년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20대까지를 때로는 수채화를 보듯이 때로는 활동사진을 보듯이 그려 낸다.-역시나 그때의 상황을 이해하고 경험하기 위해서 책보다 더 좋은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봉순이 언니보다는 더 전이었던 그 시절을 경험하며, 그 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읽는데엔 조금 시간이 걸렸던 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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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선정도서> 60∼70년대 고도 성장의 뒷골목에서 한없이 짓이겨지고 추락하면서도 세상에 대한 낙관을 버리지 않는 '봉순이 언니'의 삶을 반성 어린 눈길로 감싸안으며 그 속에서 끝끝내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의 씨앗을 건져올리는 작가의 붓끝은 이 소설에서도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 읽기도 편하고. 잼있고, 그 시대의 상황을 알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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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선정도서>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별칭인 괭이부리말을 배경으로 서로 위로하고 의지하며 꿋꿋하게 성장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진다고 하는데...첫번째 선정도서인 이 책을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