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 시리즈, 그 8번째 이야기
“과학적 연구는 그 자체를 위해,
과학의 아름다움을 위해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라듐처럼 과학적 발견으로 인류에게 혜택을 줄 기회가 항상 생깁니다.”
— 마리 퀴리 노벨화학상·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 오미야 오사무 저/김정환 역
‘밀폐 보존 용기’와 ‘통조림’, ‘철근 콘크리트’, 해저케이블 절연물 재료 ‘구타페르카’, ‘공기를 넣은 고무 타이어’, 인조 견직물 ‘레이온’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문명을 이룩한 물질과 재료의 중심에는 ‘화학’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