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아침을 - Breakfast On The Moon 스토리잉크
이수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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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6.04.22 전시실 모두 교체

1. 전체 260점 중 약 25% 교체. 69점(1부 56점, 2부 13점)

2. 파트1 작가의 방 전면 교체. 오지호, 이중섭 대신 이인성, 박수근

3. 파트2 작가의 방 유지하고 작품만 교체. 김환기 윤형근

4. 민중미술, 여성미술, 공예 추가


현재 김환기 작품 볼 수 있는 곳

1) MMCA과천 2층 3,4전시실

2) 부암동 김환기미술관 소장품전

3) 삼성동 글로벌세아(S2A) 수평으로 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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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아르코에서 보았던 노진아 작가의 작품있따


정희민 작가는 로팍에서도 보았는데 꾸덕한 겔 미디엄을 각질처럼 입혀놓은 물성이 특이해요 B1에 100m 떨어진 벽에 프로젝트빔으로 쏘아 보게 한 영상의 배치가 특이했어요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윤정 작가 작품 다 보려면 한참 걸렸어요 국현미에서도 메이킹영상 있었던 듯 한데 로봇팔과 협동 안무만드는 영상이 재밌었어요


2층 한상수자수박물관에서 빌려온 것들이 많은데 디스플레이를 잘 해놓은 것 같아요

고려청자, 조선백자가 일반적인 인식인데, 고려백자, 조선청자가 인상깊었어요 특히 음각 운화문이 매우 적다고 말해서 유심히 보았어요


이번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한 감독들이 너무 쟁쟁하다

그 감독들의 모르는 이전 작품 하나씩 해서 다 보고 있는데

대작은 그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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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점 이후로 드라마 영화에서 이런 식으로 도시 전경을 보여주며 도시 이름을 스크린 가득 채우는 경우가 많아졌다.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가여운 것들

파친코

등등 여러 곳에서 보았다.

또 어디서 보았더라...


다찌마와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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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감독으로서 연출한 영화 4편

롤러코스터(2013)
허삼관(2015)
로비(2025)
윗집 사람들(2025)

모두 존재하지 않는 책이 소품으로 나온다.

롤러코스터에서 배우 마준규(정경호 분)가 항공회사 바비항공의 기내 잡지인 것 같은(마치 대한항공의 모닝캄처럼) Fly Haneul? 어쩌구를 읽는다. 일본어책도 읽는데 표지에 危위험하다라고 쓰여있다.

허삼관에선 방에 소품 고서가 있고 안 읽는다.

로비에선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본인 분)은 접대 골프를 위해 <김광국 프로의 용접 스윙>을 읽는다. 대사도 특이했다. 앞에선 박병은 배우와 판교사투리가 가득한 (2차전지 배터리 태양광 류의) 스타트업 대표끼리 대화를 하고, 뒤에선 라이 좀 보다, 같은 골프 용어가 나온다.

영화감독(김동욱 분) 방에 <코폴라의 연출론>이라는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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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본인은 한문선생으로 나오는데 이 직업이 나오는 다른 영화는 벌새(김새벽)와 보건교사 안은영의 홍인표(충전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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